배우 윤계상의 팬들이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 출연하는 윤계상에게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윤계상에 대한 드리미 쌀화환 응원을 이어갔다. 1월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다른 드라마 앙돼영~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돼영~
태양은 가득히! 시청률도 가득히! 윤계상 공식팬카페 "緣 in 계상"', ' M본부 이기고, 시청률 누려~ 계상이 KBS로 완?'
, '드라마 찍고, 연기대상 받고 끝. ♥fangod 공일일삼 가족모임♥'란 응원 메세지에 윤계상의 대형사진과 함께 드리미
농협쌀 300kg이 담겨 있었다.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윤계상이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윤계상의 팬들은 드리미 쌀화환이 활성화되기 전인 지난 2009년 영화 '집행자' 시사회에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
을 보내온 것을 시작으로, 2010년 6월 18일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제작발표회, 2011년 9월 8일 MBC 시트콤 '하이
킥-짧은 다리의 역습' 제작발표회, 2012년 3월 29일 'MBC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종방연 등 지금까지 다
섯 차례에 걸쳐 드리미 쌀화환 470kg을 보내와 윤계상을 응원했다. 윤계상은 그 동안 선덕원과 신포지역아동센터, 청
담동주민센터 등에 사랑의 쌀을 기부해왔다.
13일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윤계상을 비롯해 한지혜, 조진웅, 김유리, 김영철, 손호준, 배경수 PD 등
이 참석해 드라마를 소개했다. '태양은 가득히'는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윤계상과 '시청률 퀸' 한지혜가 만나
방송전 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벌어진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으로 아버지를 잃고 살인
자로 몰리는 정세로(윤계상)와 이 사건 때문에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의 지독한 사랑을 그린다. KBS '소문
난 칠공주', '태양의 여자' 등을 연출한 배경수 PD와 KBS '비밀', '각시탈'의 김정현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허성혜 작가가 대본을 집필한다. 윤계상과 한지혜 외에 조진웅, 김유리, 김영철, 손호준 등이 출
연하며, 오는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KBS2 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 윤계상 응원 쌀드리미화환 진행 : 쌀화환 드리미 www.dreame.co.kr 1544-8489
* 2014년 2월 13일 KBS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 배우 윤계상 응원 쌀드리미화환 - 쌀화환 드리미





























KBS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제작발표회 배우 윤계상 응원 쌀드리미화환 진행 - 쌀화환 드리미 www.dreame.co.kr 1544-8489
2012년 3월 29일 'MBC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종방연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 기부 드리미결과보고서

2011년 9월 8일 MBC 시트콤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 제작발표회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

2010년 6월 18일 MBC 드라마 '로드넘버원' 제작발표회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






로드넘버원 제작발표회가 열린 상명대 아트센터


2009년 10월 19일 영화 '집행자' 언론시사회 윤계상 응원 드리미 쌀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