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9.15. (화)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와 사랑]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아멘
(엡 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눅 8:40-48
야이로의 딸과 예수의 옷에 손 댄 여자
40 ○예수께서 돌아오시매 무리가 환영하니 이는 다 기다렸음이러라
41 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42 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된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밀려들더라
43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4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47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Jesus Raises a Dead Girl and Heals a Sick Woman
40 Now when Jesus returned, a crowd welcomed him, for they were all expecting him.
41 Then a man named Jairus, a synagogue leader, came and fell at Jesusʼ feet, pleading with him to come to his house
42 because his only daughter, a girl of about twelve, was dying. As Jesus was on his way, the crowds almost crushed him.
43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but no one could heal her.
44 She came up behind him and touched the edge of his cloak, and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45 “Who touched me?” Jesus asked. When they all denied it, Peter said, “Master, the people are crowding and pressing against you.”
46 But Jesus said, “Someone touched me; I know that power has gone out from me.”
47 Then the woman, seeing that she could not go unnoticed, came trembling and fell at his feet. In the presence of all the people, she told why she had touched him and how she had been instantly healed.
48 Then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VMBAyROAyBU
누구든지 모든 인간은 혈루증 여인처럼 예수님의 옷자락을 꼭 잡아야 한다.
"내가 더욱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아야지!"
학원가 --- 학생들이 밤 늦게까지 열심히 공부한다.
하나님의 자녀 ....
어떤 사람도 질병, 사고, 경제적 어려움을 계속 도와즐 사람이 없다.
아무도 없을 때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아야 한다.
권력, 권력을 잡은 사람을 쫓으면 권력이 잠시 후에는 사라진다. (얼음 녹듯이 ....)
권력, 모든 육체는 다 풀이다. 잠깐 있으면 사라진다.
권력을 믿으면 안된다.
대통령 --- 믿을 만한 목사님을 곁에 두고 사심 없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대통령 주변의 사람들이 대통령을 망하게 한다.
꽃꽂이 --- 한 주일이 지나면 시든다.
우리는 육체를 자랑하면 안된다.
예수님, 성령님을 자랑해야 한다.
우리는 이 세상 끝까지 죄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구원은 예수님의 공로,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다.
나의 공로는 전혀 없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 받는다.
예수님의 보혈, 예수님의 십자가만 자랑해야 한다.
가룟 유다 => 예수님의 뜻에 반대함
모든 곡식은 똑 같은 가짜가 많다.
진짜 기독교 VS 가짜 기독교
벼 <=> 피
피는 바람 불 때 피를 뽑아야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면서도 수 많은 고난을 받으셨다.
방지일 목사님 ----- 고난이 많으셨다. => 한국의 성자가 되심
- 기도로 고난을 이겨내셨다.
히 12장 :
고난 환난이 없는 사람은 사생자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천국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교회 와서 십자가 붙잡고,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아야 한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만을 따라야 한다.
양은 목자만 믿고 따라가야 한다.
목자 없이 양이 혼자 다니면 이리, 늑대의 밥이 된다.
새벽에 나와서 십자가를 단단히 붙잡아야 한다.
가정에 만족하지 못하고, 교회에 만족하지 못하고 떠돌아 다니다가 다 망한다.
이단에 떨어져 망한다.
예수님을 자랑하고 성령으로 봉사해야 한다.
담임목사님을 자랑해야 한다.
주여! 교회로 돌아갑니다.
목사님께로 돌아갑니다.
예수님이 최고다.
매일 새벽 예수님 옷자락을 잡아야 한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