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스트기억 속 들떴던 틈 하나숨길수록 더 환했던어깨 위 노란 웃음꽃처럼 피워주던 사람
첫댓글 꿈을 키우라고 조언하시던 분, 그분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분의 조언으로꿈을 이루셨을 거 같습니다.
가슴속에 마음의 정원사 한사람은항상 머물고 있지요뚜렸하게 꺼집어 낼수 없을지도모르지만요
그렇지요.젊은 날 나를 가꿔주던 한 사람.가슴 속을 촉촉이 적셔주는 사람.끄집어 내진 못해도 안에서는 또렷이 있는 사람이누구든 한 사람쯤 있지 않을까요?
시어를 차치하고 이미지를 액자에 넣고 싶어요힘겹게 살았어도 그만하면 잘 태어났다고 귀띔하고 싶어요
노란 벽만 있었다면재미가 없었을 거예요^^
세월은 많은 것을 지우는데이상하게도 어떤 사람의 웃음은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지는 것 같습니다.꽃을 보다가 결국 사람을 만나게 되는 작품이네요^^
맞습니다.꽃을 보는데숨길 수 없어 자꾸 꺼내곤 하던한 사람 생각이 났어요.그때의 들떴던 틈으로내 마음에 꽃을 피워주던 첫사랑요 ㅎ
'노란 웃음 꽃처럼 피워주던 사람'삶의 의지 또한 대단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그 사람은저 고들빼기처럼강한 분이었을까요?
저 고돌배기 같은 사람이라면 정말 의지가 대단한 사람이겠지요.
그렇지요, 선생님^^조금 엉뚱하지만노란 벽을 보며명랑한 비밀로 어깨가들썩이던 때를 소환해봤어요^^
어떤 플로리스트인지~~추억까지 소환하는 멋진 작춤이네요^^
노란 웃음을 피워주던참 상큼하고 풋풋한플로리스트였지요♡
이제는화자 자신이포에티스(poetess)이니필로소퍼(philosopher, 철학자)길을 걸으면 되겠습니다. ^^
아마 그 꽃다발 안고그리 살고 있을 겁니다.그런 추억을 가졌다는 게삶의 동력이 된다나 봐요^^
저에게도 그런 플로리스트가 있었지요 ㅎ고운 작품입니다^^
숨겨둔 로맨스를 공개하셨군요 ^^.아름다운 추억의 사람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으니 참 신기하죠?
첫댓글 꿈을 키우라고 조언하시던 분, 그분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분의 조언으로
꿈을 이루셨을 거 같습니다.
가슴속에 마음의 정원사 한사람은
항상 머물고 있지요
뚜렸하게 꺼집어 낼수 없을지도
모르지만요
그렇지요.
젊은 날 나를 가꿔주던 한 사람.
가슴 속을 촉촉이 적셔주는 사람.
끄집어 내진 못해도 안에서는 또렷이 있는 사람이
누구든 한 사람쯤 있지 않을까요?
시어를 차치하고
이미지를 액자에 넣고 싶어요
힘겹게 살았어도
그만하면 잘 태어났다고 귀띔하고 싶어요
노란 벽만 있었다면
재미가 없었을 거예요^^
세월은 많은 것을 지우는데
이상하게도 어떤 사람의 웃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꽃을 보다가 결국 사람을
만나게 되는 작품이네요^^
맞습니다.
꽃을 보는데
숨길 수 없어 자꾸 꺼내곤 하던
한 사람 생각이 났어요.
그때의 들떴던 틈으로
내 마음에 꽃을 피워주던 첫사랑요 ㅎ
'노란 웃음 꽃처럼 피워주던 사람'
삶의 의지 또한 대단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그 사람은
저 고들빼기처럼
강한 분이었을까요?
저 고돌배기 같은 사람이라면 정말 의지가 대단한 사람이겠지요.
그렇지요, 선생님^^
조금 엉뚱하지만
노란 벽을 보며
명랑한 비밀로 어깨가
들썩이던 때를 소환해봤어요^^
어떤 플로리스트인지~~
추억까지 소환하는 멋진 작춤이네요^^
노란 웃음을 피워주던
참 상큼하고 풋풋한
플로리스트였지요♡
이제는
화자 자신이
포에티스(poetess)이니
필로소퍼(philosopher, 철학자)
길을 걸으면 되겠습니다. ^^
아마 그 꽃다발 안고
그리 살고 있을 겁니다.
그런 추억을 가졌다는 게
삶의 동력이 된다나 봐요^^
저에게도 그런 플로리스트가 있었지요 ㅎ
고운 작품입니다^^
숨겨둔 로맨스를 공개하셨군요 ^^.
아름다운 추억의 사람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으니 참 신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