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반장중에 저렇게 여성분들이 많았나... 싶네요.. 담배 피면서 목소리 걸걸하게 하시면서도 외형은 왜소하신 분이 자꾸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꾸역꾸역 하시는 느낌이랄까...오히려 박희순을 저 반장역에 앉히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암튼 재미는 있네요 ㅋㅋㅋ
첫댓글 담배 억수로 피네요
여장부 느낌이 아닌가 보군요
그..뭔가 발성이 공기반목소리반 .. 알아들을수가없어요. 치명적인척하는 기분
jyp...그 여자 연기때문에 보다 끔
재미있나보네요ㅋㅋ
첫댓글 담배 억수로 피네요
여장부 느낌이 아닌가 보군요
그..뭔가 발성이 공기반목소리반 .. 알아들을수가없어요. 치명적인척하는 기분
jyp...그 여자 연기때문에 보다 끔
재미있나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