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퀸연느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를 제안했더니 윤석열 후보가 겁이 나서 도망쳤다고 말한 기사에 이준석 대표가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진짜를 뜻하는 리얼에 웃음소리 ㅋㅋ를 붙여서 조롱한겁니다.
그런 안후보가 유세차 사고로 숨진분의 뜻을 받들어 완주하겠다고 했을때 국민의당 유세차 운전자들은 유서를 쓰고 다니냐고 비아냥 거렸습니다. 그래놓고는 고인을 모독한것은 내가 아니라 안후보니까 나는 안후보를 조롱할수있다고 했습니다.
백번 양보해 할수있는 말이라고 해도 이준석 대표는 제1야당의 대푭니다. 대선정국에서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의 무게를 37살 청년 이준석의 말이라고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연일 상대방 후보 페이스북에 조롱댓글을 다는것도 볼썽사납습니다. 대선에 이기는것 못지않게 품위있게 처신하는것이 중요하고 패배하더라도 똑같은 패배가 아니라는 사실도 성찰하기를 바랍니다.
윤후보와 사이가 냉랭했을때의 그는 아쉬운 사람이 연락하는거라고 이죽거렸습니다. 그러고는 윤후보가 가만히 있으면 이긴다고 했죠. 당과 국민이 뽑은 대선후보를 대표가 이런식으로 대하면서 어떻게 정권교체를 입에 올릴수 있겠습니까
천재불용 머리만 좋은사람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공자말씀입니다. 반대말은 천학비재쯤이겠죠. 배운게 없어서 재주가 적다며 겸손하게 스스로를 낮추는 말입니다. 그렇듯 진짜 박학다식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낮추는 법입니다.
이대표도 이제 곧 마흔 세상일에 현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입니다. 정치도 선거도 중요합니다만 그보다 먼저 나는 누구인지 여긴 어디인지 돌아보는 지혜가 아쉽습니다.
2월 23일 앵커의 시선은 뭐가 더 중한데 였습니다.
티비조선이 봐도 쟤는 노답인데 싶나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퀸연느
뼈분쇄^^77 수많은 사람 포용하는 정치인이 못 돼.. 인품이 부족하고 부박하기 이를 데 없다~ 말본새 보면 인터넷 방송이나 하는 게 제 격
ㄹㅇㅋㅋ
진작 손절하던가 ㅋㅋ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다 ㅋㅋㅋ
이준석 손절하고 즈그랑 윤 보호하려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와우 티비조선이..?
쟤 찐 보수들도 이갈고 있어 걍 국힘이라 찍어준거지환호하는건 펨코남들뿐
뼈분쇄^^77 수많은 사람 포용하는 정치인이 못 돼.. 인품이 부족하고 부박하기 이를 데 없다~ 말본새 보면 인터넷 방송이나 하는 게 제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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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손절하던가 ㅋㅋ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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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손절하고 즈그랑 윤 보호하려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와우 티비조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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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건 펨코남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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