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서외전 물먹는 하마 김요한입니다 정말 오랜만의 글 올리는듯 ㅠㅠ 요즘 공부하랴 아르바이트 구하랴 정신없어요 ㅠㅠ 하하 자랑은 아니지만 벌써 면접도 꽤 봤지만 결과는 없다는거...하하하하 뭐 면접보는 재미에 빠졌다는 ㅎㅎㅎ 아 저희 관서외전에서 와카야마산이란곳으로 소풍을 갔습니다요~~ 전철인가를 타고 갔죠 뭐 반끼리 모여서 움직이는 모습이 참 옛날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전철안에서 사진도 찍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1시간?쯤 오니 도착 도착해서 안내주의사항을 듣고 헤쳐모인다고 해서 반 칭구들이랑 같이 돌아다녔네요 ㅎㅎ 아직 자기가 하고픈 말을 완벽히 못하지만 어느정도 의사소통을 하면서 농담하고 ㅎㅎ 반분위기가 좋아서 ㅎㅎ 소풍도 잼나게 갔다왔어요 끝나고 애들이 라면먹자고해서 유명한 파라면?인가 그걸 먹었는데 캬아~~~쓰고 있는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아..배고파..집가서 밥묵어야겠네요 (학교에서 공부하고있어서 ㅎㅎ ) 저는 간적으로 오사카성이 더 멋진듯했어요 ㅎㅎ 사진을 못올리는게 ㅠㅠ 슬프지만 ㅎ 다음에 컴으로 올리면 사진투척하겠습니다요~ 잘 받으세요~^^
첫댓글 안그래도 사진이 없어 뭔가 허전했어요~ 조만간 사진투척 부탁드려요. ^^ 이왕이면 파라면도! ㅎㅎㅎ
면접보는 재미ㅎㅎㅎ 그것도 하나의 경험이니까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화카야마 소풍~ 사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