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의 노래 / 정연복 낮과 밤이 어김없이교차하는 하루같이빛과 어둠이 오가는내 마음 내 영혼이지만.일 년 중 낮이 가장 긴오늘만큼은어둠보다 밝음이많아야 하리.한낮의 뙤약볕 아래서도가슴을 쫙 펼친 나팔꽃처럼남은 날들엔 내 삶도빛 쪽으로 더욱 열어가리.
첫댓글 한 주간도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알차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고운 시심속에 머물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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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알차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고운 시심속에
머물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