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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장독대
지봉성 추천 0 조회 128 26.06.20 07:0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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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08:20

    첫댓글 어머니 하면 울컥합니다
    어머니 향이 가득한 장독대

  • 작성자 26.06.21 05:17

    가난하고 힘들었던 유년시절, 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다 가신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이 아픕니다. 모쪼록, 오늘도 평안하소서.

  • 26.06.21 18:31

    묵은 장 맛처럼 진한 어머니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규모가 엄청납니다.

  • 작성자 26.06.21 20:53

    가족을 향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묵은 장맛보다 더 진하고 향기롭습니다.
    선생님, 밤이 깊어 갑니다. 편안히 쉬세요.

  • 26.06.22 22:11

    정갈한 장독대입니다
    저 많은 항아리 관리하려면 어머니 노고가 크셨겠습니다

  • 작성자 26.06.23 07:17

    무거우신 몸으로, 새벽이면 장독대에 명수를 바치며 치성을 드리던 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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