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지던 눈물
밤새
내를 이루고
_김종순 (2026.6.20)
첫댓글 무슨 한이 얼마나 깊었으면저리 밤새 울었을까요.
밤새 기다려도 남 아니 오시니...한이 깊어죽어 꽃으로 환생 할 만큼이야기꾼의 이야기
남들은 이제 한창인데 빨리 졌다고 그러는가 봅니다.하긴 끝에 가서 서럽고 아쉽지 않을 이 아무도 없겠지요...
여름 내내 피고 지고 또 피고아쉽지 않을 만큼 능소와 놀아나겠습니다.
방울지던 눈물이 안타깝습니다깊고 깊은 사연이 있나 봅니다...
능소화를 좋아하는 건전설 속 애달픈 사연 탓입니다.하지만 꽃을 가꾸다 보니, 요즘은그악스러운 면도 발견합니다.
첫댓글 무슨 한이
얼마나 깊었으면
저리 밤새 울었을까요.
밤새 기다려도 남 아니 오시니...
한이 깊어
죽어 꽃으로 환생 할 만큼
이야기꾼의 이야기
남들은 이제 한창인데 빨리 졌다고 그러는가 봅니다.
하긴 끝에 가서 서럽고 아쉽지 않을 이 아무도 없겠지요...
여름 내내
피고 지고 또 피고
아쉽지 않을 만큼
능소와 놀아나겠습니다.
방울지던 눈물이 안타깝습니다
깊고 깊은 사연이 있나 봅니다...
능소화를 좋아하는 건
전설 속 애달픈 사연 탓입니다.
하지만 꽃을 가꾸다 보니, 요즘은
그악스러운 면도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