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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신작디카시 능소의 한
김종순 첼로 추천 0 조회 78 26.06.20 11:0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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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23:25

    첫댓글 무슨 한이
    얼마나 깊었으면
    저리 밤새 울었을까요.

  • 작성자 26.07.01 15:54

    밤새 기다려도 남 아니 오시니...

    한이 깊어
    죽어 꽃으로 환생 할 만큼

    이야기꾼의 이야기

  • 26.06.21 18:34

    남들은 이제 한창인데 빨리 졌다고 그러는가 봅니다.
    하긴 끝에 가서 서럽고 아쉽지 않을 이 아무도 없겠지요...

  • 작성자 26.07.01 15:56

    여름 내내
    피고 지고 또 피고

    아쉽지 않을 만큼
    능소와 놀아나겠습니다.

  • 26.06.22 22:07

    방울지던 눈물이 안타깝습니다
    깊고 깊은 사연이 있나 봅니다...

  • 작성자 26.07.01 15:58

    능소화를 좋아하는 건
    전설 속 애달픈 사연 탓입니다.

    하지만 꽃을 가꾸다 보니, 요즘은
    그악스러운 면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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