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닿고 싶어
목을 늘려 소리를 내어봐도
세상은 듣지 않는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침묵으로 외친다
첫댓글 어떤 외침을 세상이 듣지 않는 걸까요?판을 뒤집고싶을 정도의 절규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억메이기가 싫어서지요훨훨 날고 싶지만 ^^감사합니다
절절한 것 같습니다."그래도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으니 언젠가 들어 줄 날 올 테니 맘 편하게 먹으세요.제일 안 좋은 게 스트레스라네요."
소리를 지르다 지쳐 고통스럽게 보입니다...
첫댓글 어떤 외침을 세상이 듣지 않는 걸까요?
판을 뒤집고싶을 정도의 절규가 무엇일까요?
이 세상에
억메이기가 싫어서지요
훨훨 날고 싶지만 ^^
감사합니다
절절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으니
언젠가 들어 줄 날 올 테니 맘 편하게 먹으세요.
제일 안 좋은 게 스트레스라네요."
소리를 지르다 지쳐 고통스럽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