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의 재회 Reunion in Memories - 조용필 Cho Yong-pil, Nicknamed the "King of Pop" of South Korea
지나치는 어둠 속에서 In the passing darkness 긴 머리 낯선 그 모습 That unfamiliar long-haired form 파도처럼 일렁이며 Rolling like a wave 창가를 스쳐가는 The window with wet eyes 젖은 눈의 그댈 보았네 I saw you pass by 입 맞추면 고운 그 입술 Those lips, lovely when we kissed 울먹이는 슬픈 그대여 Oh, you who are sad, close to tears 바람 속에 지는 그대의 만남 Meeting you, who disappeared in the wind 순간에 머물렀을 뿐 I had only remained in the moment
떠나버린 날들을 이제는 Those days have gone 사랑이라 부르지 않으리…영원히 I shall not call it love anymore…ever 기약없는 이별 뒤에 찾아와 After parting with no promise to return, you visit me 추억의 서러움만 남기네 Only the sorrow of memories remains 미워할 수 없는 그댈 지우며 As I erase you, who I can’t hate 눈 감은 내 가슴엔 눈물이, 헤… There are tears in my heart that has closed its eyes, hey… 멀어지는 그대의 모습 The form of you that’s dying away 부드러운 꽃향기처럼 Like the gentle scent of a flower 가까이 다가와서 You draw near and 아프도록 마주 보며 Face me until it hurts 사랑으로 나를 부르네 And you call me with love 이 시간이 지나면 이제는 When this time passes 잊혀져간 꿈으로 남으리…영원히 It shall remain as a dream that’ll be forgotten…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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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나님
단발머리
듣고싶네요
저는 그노래밖에 모릅니다
하필이면
그노래 불려질때
이성에 눈뜨던 시기와
겹쳐서 김세환 좋아해 당신을
좋아해 ㅡㅡ와 송창식의 "맨처음 고백 "
한창 유행할적에 아스라한 사연이
배인 곡입니다
단발머리는 그후에고 ㅡㅡ
오늘 갑자기 옛 생각이 ㅡㅡㅡㅡ
돌아님 단발머리도 아시고 ㅎㅎ
나중에올려볼께요
저도알아요
그 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 그 소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그 소녀가 보고 싶을까
돌아님 좋은밤되세요
@에나벨리 ㅋㅋㅋ 오늘따라 에나님이
왜 예뻐보이는지 ㅡㅡ♡♡♡
오늘도 아트힐 가족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신 에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꿈 꾸세요
@돌고돌아 ㅎㅎ김세환 좋아해 당신을
좋아해 ㅡㅡ 송창식의 "맨처음 고백 조용필 단발머리 등등
기억했다 포스팅해볼께요
저도 오랫만에듣고싶내요
안녕히주무세요
@에나벨리 아이 에나님 잠ㅡ 달아났어요
요즘 일찍 자리에 드는데
오늘은 상기한 느낌때문에
ㅋ ㅡㅡ 편히 쉬세요
내일 비 예보가 있지요
@돌고돌아 오늘도비 내일도비 비풍년입니다
그나저나 엇저녁 잘주무셨는 지요
잠이보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