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머리에개나리꽂으니장원급제
자격증 → 면허증으로 고친돠!!!!!!!
마음상한 언니들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ㅠ
음...이걸 콧구멍방에 써야하나, 아니면 쩌리방에 써야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
내가 방금전에 막 쩌리방에서 밀렸던 글을 몰라보고 있는 와중에
영광의 재인 관련 글을 보고왔거든
간호학과에서 공부하는 여시로써
좀?? 황당하기도 하고 기분이 찜찜...하달까ㅎㅎㅎ
아, 근데 분명히 여시에도 간호조무사 공부하는 언니들 있을거야
그런 언니들, 혹시나 이게 [차별]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환자, 또는 환자가 될수도 있는 사람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 쓴거니까
너무 곡해하거나 격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
나란여시, 겁많은 여시ㅠㅠㅠㅠ
언니들 화내면 나 무서워서 방구석에 처박힘 ㅠㅠㅠ
그럼 조심스럽게 시작할께
1. 간호사 와 간호조무사, 어떻게 다른가?
우선 간호사 부터 설명할께.
간호사 :: 의사의 진료를 보조하고 환자를 간호하는 보건의료 인력.
이라고 사전에 명시되 있어.
사전에 말을 해석하면 간호사는 의사의 서포터적인 역할을 하는 전문 의료인이야
아,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정해진 [의료인]이라는 명칭을 쓸수있는 직업이 다섯가지 존재해.
1.의사 2.치과의사 3.한의사 4.간호사 5.조산사
위의 다섯가지가 아니면 의료법상 의료인이 아니야.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간호사가 의사의 서포터라는 의식보다
좀 구분된 또 다른 의료영역의 의료인이라는 의미로 받아지고 있어
실제로 내가 공부하는 대학의 교수님들은
"의사를 도와 환자를 치료하는 간호사"라는 말을 아주 싫어하시는 분도 계실정도야.
간호사가 의사의 곁다리가 아니라는 의미겠지?ㅎㅎ;;
학생 간호사, 그러니까 간호대학에서 실습나온 학생들을 말하는데
간호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정식으로 간호사 면허증은 없는 학생들을 말해
이런 학생들의 경우 Student Nurse 라고 해서 약어로 SN 이라고 말하지
반면에 정식으로 국가고시를 통과한 간호사의 경우는
정식간호사 Registered Nurse 약어로 RN이라고 표현해.
간호사는 3년 내지 4년의 대학과정을 거쳐서 국가고시를 치뤄 합격해야만 면허증이 주어져
정말 슬픈 이야기지만 간호대 들어오려고
머리가 터져라 공부해서 들어왔더니
다시 머리가 터져라 공부해서 국가고시를 치뤄야 돼
그 다음 [간호조무사]를 말해 볼건데
간호조무사 : 간호조무사는 간호조무사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의사의 진료 및 간호사의 간호를 보조하는 직업이다.
라고 사전에 나와있어.
간호조무사의 경우, 주변에 간혹 한 두개씩 보이는
간호학원 이라는 곳에서 1년의 과정을 수료하고
간호조무사자격시험에 합격해야해
물론 간호사와 공부하는 기간이 다른 만큼
공부하는 내용도 많이 달라
우선적으로 간호조무사는 법적으로 환자에게 주사, 또는 그 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어.
왜냐면 자격이 없거든.
물론 간호사도 할 수 있는 의료행위는 한정되어 있지만
간호조무사의 경우는 간호사보다 더욱 더 한정되어있다고 생각하면 돼.
2. 병원가니까 누가 간호사고 간호조무사 인지 모르겠다!!!
언니들 병원가면 이런거 느낄거야.
흰가운입고 뛰어댕기는 사람은 의사가 분명한데
머리 묶고 간호사인 듯해 보이는 사람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어느쪽이지?
그래서 대한간호협회에서 이것을 구분하기 위해
휘장이라는게 나왔어.
이게 도입된지는 얼마 안됐는데
최근에 병원가본 언니들은 아마 한번씩 다 봤을 거야.
이건 간호사복이 이뻐보이라고 다는 것도 아니고
병원마크같은 것도 아니야.
그럼 휘장을 보여줄께

이게 바로 정식간호사 RN의 휘장이야.
학생간호사의 경우 위의 영어가 SN , 그리고 아래에는 Student Nurse 라고 박혀져 있어.
내가 알기로는 이 휘장의 디자인을
고 앙드레 김 선생님께서 디자인 하셨다고 들었어.

자, 요로코롬 달고 있는 사람이 간호사야!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나왔던 이영은? 언니의 사진이었어. 도움주신 언니께 박수!!)
이 휘장은 대한간호협회에서 간호사에게만 달 수 있도록 허락된 휘장이야.
이 휘장을 달지 않은 사람은 간호조무사라는 거지.
언니들
위에서 말했듯이 간호조무사와 간호사는 하는 일이 아주 달라
의료인은 그 직업에 따라 의료행위에 있어서 하면 안되는 일들이 많아.
간호사는 의사처럼 진단, 처방을 할 수 없고
간호조무사는 간호사처럼 주사를 놓을 수 없는 거야.
언니들도 비싼 돈주고 병원가는건 전문의료인에게 치료받기 위해서 가는거잖아?
그런데 일부 병원에서는 값싼 인건비 때문에
간호조무사에게 주사를 하도록 시킨다거나 그런 경우가 있어
언니들, 이런 경우에 만약 내 몸에 이상이 생기면 얼마나 억울하겠어?
간호사라고 주사를 더 잘놓는 다거나
간호조무사라고 다 못하다는 이야기가 아니야.
초심간호사의 경우에는 몇십년 근무한 간호조무사에 비해서
일하는게 좀 더딜수도 있어.
하지만 언니들, 아무나 다 할 수 있으면 왜 법으로 정하겠어?
병원가면 쉽게 맞는 주사도 잘못놔서 신경건드리면
재수없을 땐 장애가 생기는 경우도 있고
또 간호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다 약이나 병에대해 배우고 있어.
만약 의사가 잘못된 지시를 내리면 간호사가 다시한번 점검하고 환자에게 처방해 줄수도 있어.
이제 병원가서 간호사들이 저 휘장을 잘 달고있는지 유심히 지켜봐
그럼 콧구멍방 같지 않은 글을 찐 여시는 이제 그만 시험공부하러 사라지겠어
제길, 나도 중간고사는 제대로 통과해야 국가고시 치러가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시 나 중간고사 학점오름
문제없을 시 나 국가고시 합격함
추가!!!
내가 1학기 중반 무렵에 이 휘장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어
학교에서 정식으로 휘장에 관해 설명해 주고 그 중요성에 대해 말한걸로 봤을 때
이 캠페인이 그렇게 오래된 캠페인이 아니야
한 5개월 쯤?
그래서 아직 전국적으로 하지 않는 병원도 많아.
(그런데 나 광주사는 여시인데 조선대학병원 전남대학병원은 다 이거 달고있어.)
그러니까 휘장이 없다고 무조건 "아, 이 사람 조무사구나!!"라고 생각하면 안돼!!
아직 준종합(대학병원은 아닌데 큰병원^^이라고 생각하면 쉬워)병원이나 개인병원의 간호사경우
휘장을 착용하지 않은 간호사도 있으니 이 점 유의해줘^^
우리병원도 아직 휘장안다눈댕ㅋㅋㅋㅋ 대학병원 가튼 경우에도 보통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유니폼이 달라!! 그걸로 구분가능하긴해
언니두 국시보는구나 ㅠㅠㅠㅠ오늘로써 국시 D-107일다.........언니 우리 모두 같이 합격하좌!!!!!!!!!!!!!!!!!!!!
간호조무사가 주사 놓는거 불법인데 병원이 그렇게 만들잖아 간호사를 안뽑고 인력절감에 월급도 적게 줄 수 있으니까 간호조무사를 주사 놓게 만드는 것 같아.. 불법인거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놓는거지...... 그냥 한마디 해봣어....ㅋㅋㅋㅋㅋ
물리치료사도 저런거 생겼슴 좋겠다.. 가운에 마크 새기면 멋있겠다...
휘장 넘 이쁘당...
담주 토요일에 조무사시험치는 사람으로써 이거보니까 좀 기분이 꽁깃하네ㅡㅡㅋㅋ조무사가 불친절하다 하는데 그럴수도있겠지 근데 조무사보다 더 불친절한 간호사도 많지않음?? 댓글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조무사는 불법의료행위하는 불친절한 사람이라고 하는거같아서 기분이 좀 꽁깃꽁깃하다
글쓴이 언니는 알겠어 3,4년 빡시게공부하고 병원가니까 사람들이구분을 못하니까 정확히 하고싶은 언니의도는 알겠는데 언니의도랑 다르게 조무사를 나쁘게만 보니까 기분이 좋지많은 않네 조무사도 간호사랑 공부하는게 다르겠지만 1년동안 빡치게 공부해서 시험치는거고 조무사시험도 국가고시로 알고 준비중이거든 간호사랑 차원이다른 자격증이겠지ㅡㅡ근데 인정은 시도지사가해주는거지만 시험은 국가고시야;시험지에도 국가고시라고 적혀있던데;;
언니 조무사 공부하면서 이런 말이나 글들 기분나빠하는거 이해할수있어 하지만 이글의 취지는 간호사랑 조무사를 구분해달라는게 아니라 환자들이나 환자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자는 의미야 우리모두 아픈사람들 보는게 직업인데 그사람들 위해서 하는 말이라 생각하면 좋지않을까?ㅠㅜ기분나빴다면 미안해언니
모든사람들이 알아야 할 정보이고 언니 취지도 알겠어 근데 댓글읽다 보니까 조무사가 간호사치위생사 행세하고 불법으로 의료행위하는 직업으로 얘기하는거 같아서 나도 순간적으로 욱했어 좀 씁쓸한 감도 있었구 미안해~ 근데 이글읽는 다른 언니들....조무사를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줬음 해 조무사 중에 분명 그런 조무사도 있겠지만 대부분 조무사들이 자신의 직무한계를 알고 행동하는 사람도많아...조무사가 간호사행세를 하는 사람이아니라 간호사를 도와 일 하는사람이라고 생각해줬음 좋겠어ㅜㅜ
불친절한건 개인차이겠지만 불법의료행위는 맞는거야;
의료법에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고 의료인이라 할지라도 면허 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수 없음을 원칙으로 규정하고 있잖아 그런데도 조무사가 환자의 혈압을 재고 주사놓는게 1973년 의료법을 개정하면서 의료법에도 그 근거를 두고 의료법 제 80조 제 2항에 간호조무사는 제27조(무면허의료행위금지규정)에도 불구하고 간호보조업무에 종사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고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도 의사의 지시,감독하에서 조무사가 혈압을 재거나 주사를 놓거느 하는 등 의사의 진료를 보조하는 업무를 할수있다고 했어 큰 병원은 몰라도 개인병원에서는 사실상 간호조무사 간호사의 업무차이가 거의없잖아
차이는 없지만 조무사는 자신이 의료인이 아니라는 점을, 그리고 의사의 지시감독이 없을시에는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는 점을 반드시 알고 지키고 있는건 사실이잖아 그런데도 이게 100% 불법의료행위라고 할수있을까 해서..;; 아무튼 간호사언니들도 조무사언니들도 힘내자 !
개인병원에서도 제도에 맞게 간호사를 쓸 수 있으면 좋겠지만... 페이가 안 맞으니까 고용못하는거지...ㅠㅠ 개인병원에서 3백씩 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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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간호조무사?분들이 좀 울컥하시네 잘들 해결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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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나도 간호학관데 간호사-간호조무사 부터 시작해서 간호학과-간호과까지 정말 문제 민감하게 다룸..아예 얘기를 안꺼냄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정보당!
유용한 정보 깨알같이 잘 정리해줬네^^ 잘보고가요!! 하아.......정말 병원은.........갈곳이못되는거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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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린 선서식때 휘장안주고 씨져 줬지?ㅜㅜ실습할때 요긴할거라면서 줌 ㅠㅠ
난 왜 여태 동네병원같은데ㅔ나 대학병원가서도 저 휘장 본적이 없지ㅡ.ㅡ
간호사던 조무사던 다 힘들게 된건 같잖아 ㅠㅠ 여기 댓글 좀 무섭다..
아... 개인병원은 거의 간호조무사였구나... 진짜 몰랐었어.....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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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은 사람에 따라서 못 찾는 경우도 있긴해.... 그래도 놓긴 놓아야하니까~ 남들 놓지 않는 곳에 놓는 경우도 간혹 있더라~
간호사와 조무사를 비교하고 우위를 가리는게 아니라 의료서비스에 대해 우리가 많이 무지하고 상대적으로 약잔데 우리가 알고 서비스받아야한다고 생각해 이번에 많이 알아가요
으 최근에는 다 지역사회로 실습을 나가서 병원에 가본 적이 없네예ㅜㅜ1학기때 간호사쌤들은 휘장없던데ㅋㅋ 우리만 다 SN달고있고 ㅋㅋㅋ
부럽다난치위생관데..우린왜저런거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간호조무사라는 말을 안 썼으면 좋겠음
아직 학생간호사지만 실습하다보면 좋은 조무사쌤들 많음ㅋ 간호사쌤들이랑두 친하게 지내공ㅋㅋ
근데 이게 사람들이 간호조무사 간호사 구별을 잘 못하니깐 요기서 문제가 생기는것같음... 개인적인관계는 괜찮지만~~
아싸리 뭐 어떤명칭이 좋을진 모르겠지만 간호조무사라는 단어를 안쓰면 요런 논쟁도 쫌 줄지 않을까~~싶음
글고 간협 왜케 힘이 음슴
내가 피부과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는 피부관리사인데 ㅋㅋㅋ 우리병원 나빼고 다 조무사야 개인병원은 의사들이 거의 조무사 쓰지 간호사 안씀 돈 아까워서 ㅋㅋ 조무사가 피부관리 까지함;;;;;
근데 일반 사람들은 간호사-조무사 이렇게 구분하는지도 잘 모르던데 ;;; 걍 주사놓는 사람 = 간호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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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약맄ㅋㅋㅋㅋ디곡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 여시야.. 난 약리 다끝났는데....... 나도 시험 기간임.. 진짜 간호사 이리저리 치인다는 말에 캐공감 ㅠ.ㅠ... 그리고 진짜 여기 다니니까 딴 친구들이랑은 말ㅇㅣ 잘 안통해서 과 친구들이랑만 놀게 됨 아무도 실습의 힘듦을 알아주지 않아 으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병원에서 만나 우리 ㅠㅠㅠ 나도 공부하러 꺼져야징 ㅠㅠㅠ
나 8년차 간호사인데 두꺼운 잠바도 아니고 니트티 정도는 옷 안 걷고 재도 다 들리는데ㅎㅎㅎㅎ그런 걸로 RN/AN 구분하는 건 좀 그렇지 않을까 싶어-어쨌든 프라이드 있는 후배들이 많다는 걸 여시보고 알게 되서 참 반갑다. 약리학 공부 잘 하고 시험도 잘 보고 화이팅!!
아 글쿠낰ㅋㅋㅋㅋ 그랫구나 청진음이 들리는구나 하나 배워갑니당 ㅋㅋㅋㅋ 베테랑이엇나부다ㅋㅋㅋ 나도 베테랑소리 듣는 노련한 간호사가 되고싶당 ㅎㅇㅎ
간호사-간호조무사, 간호과-간호학과 문제는 어딜가나 존나게 살벌하게 다뤄지는 문제니까 입대봤자 꼬투리만 잡히더랑 그래서 간호학과면서도 간호조무사가 권리주장하고 간호과가 자존심주장해도 걍 끄덕끄덕만 할뿐 입 꾹 다물고 있음ㅋㅋㅋㅋ 다 됐으니까 간호사들한테 씅질좀내지말았으면.. 의사한테 치이고 환자한테 치이고 보호자한테 치이고 죽을거 같아..
근데 가끔 조무사협회가 자기도 간호행위 할수있게해달란 말 꺼내면 정말.... 우리가 의사가 하는일 하게 해달라고 하는거랑 마찬가지자나...고유영역이 있으니까...
아 그리고 난 간호학생인데 오늘 실습했는데 특수파트에서 해서 특수복입고 하거든? 그래서 선생님들하고 옷이 똑같애..(아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얼핏보면 똑같은정도?) 근데 환자 보호자분이 나한테 뭐 물어봐서 학생이라고 난 모른다고했더니 내가 수선생님인줄알았대......나 현역인데...
그만큼 별로 간호사에대해서 관심갖지 않고 그런사람들은 구분하기 더더욱 어려울거야. 사실 나도 간호배우기전에는 그런 개념조차없었으니까..
난 재활병원에서 일하는 의료기사여신뎅ㅋㅋ울병원간호사들은 이거 아직 안달았던뎅ㅋㅋㅋ달면 이뿌겠다 ㅋㅋ 근데 솔직히 주사는 다 조무사가 놓더라-..- 찜찜하지만 나름경력있어서 신뢰했는뎅..ㅋㅋㅋㅋ
궁금하다ㅠㅠㅠ언니 어디학교일까!
근데 나 간호학과 이런거랑 전혀 관련없는 여신데 간호사랑 간호조무사랑 같이 생각하면 간호사에 대한 차별 아닐까..간호사가 상대적으로 더 어렵잖아 배우는것도 많고 더 전문적이고...울엄마가 어릴때부터 얘기하긴 했는데 개인병원은 거의다 간호조무사라고 해서 알고는 있었는ㄷ ㅔ얼마전에 네이트판에도 간호사가 올린글 보고 열폭쩐다 뭐다 이런식으로 표현하던데 내가 간호사라면 기분나쁠꺼같아..ㅋ
솔직히 개인병원에서 간호조무사한테 맞는거 좀 싫어 어쨋든 불법이니까 근데 주변에 대학병원이 멀리잇으니..뭐ㅠㅠ어쩔수없지만 그리구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일수도 있겠지만 난 간호사보다 간호조무사가 인식이 더 나쁘다고 들었었는데.......어쨋든 예민한 문제니깡 무섭다 (((나)) 그냥 내생각일뿌니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