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
예전에 좋은 말씀 말이 해주셔서 실천한 결과 지금은 무릎이 많이 좋아진 사람입니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넘어지셔서 왼쪽 무릎을 크게 다치셨는데
선생님께선 앰알에이를 보시고 전방십자인데 파열 후방십자인데 도 상하고 연골판이 찢어지고 슬개골 골절에다가 다리뼈도 금이가 아무튼 많이 다치셔서 수술을 해야 하는데 무릅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 이번에 다친 부분만 수술 하면 곧 인공관절하러 다시 무릎을 열어야 하니 고생 한번만 하게 이번에 인공 관절까지 하자고 하셔서 인공관절까지 같이 수술 하셨습니다.
제가 그뒤 낮에만 계시는 주치의 선생님을 못 뵜는데,
궁금한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 선생님께선 다쳐서 그런건지 관절염때문인지 전방십자인데가 거의 없다고 하셨는데,
퇴행성관절염이 심하면 전 방 십자인데 가 삭을 수도 있나요? ( 퇴행성 관절염이 심하면 인대나 연골판이 외상없이도 손상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삭았다면 인공 관절삽입후 어떻게 다시 기능을 할수 있을까요?
2) 인공관절 을 하면 기존 찢어진 연골판은 완전히 제거 하는 건가요?아니면 찢어진 부분만 제거하고 다시 인공관절사이에서 자리잡는 건가요?
3) 이정도면 전치 몇주 정도이며 앞으로 다시 걸으실때까지 일반적으로 얼마나 걸리실까요?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