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의 세상을 향한 첫메세지“평화와 연대의 정신으로 함께 걸어가자”
제1대 교황 베드로, 반석
사람을 낚는 어부
반석 위에 내 집을 세우리라
미국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69) 추기경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이을
제267대 교황에 선출됐다.
교황 즉위명은 '레오 14세’
'레오 14세’의 세상을 향한 첫메세지
“평화와 연대의 정신으로 함께 걸어가자”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La pace sia con tutti voi)”첫 인사를 건넸다.
그는 전임 교황 프란치스코의 말을 여러 번 인용하며
“두려움 없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어 서로 손을 맞잡고
평화와 연대의 정신으로 함께 걸어가자”
“고통받는 이들에게 더 가까이 가자”
“모든 이의 마음에 평화가 깃들기 바란다”
왜 인간은 함께 같이 더불어 가지 못하는가?
사가지를 잃고 仁義禮智信, 禮義廉恥
貪瞋痴의 삼독에 마음이 병들었다
인간의 본성을 잃어 버렸다
사가지를 가지고 살자
욕을 버려라 (貪)
성내지 말라 (瞋)
어리석음이 없게 하라 (痴)
위대한 코리아는 일찍이 지혜의 삶을 추구 했다
인류의 빛을 비추었다
서로 사랑하라
(弘益人間)
같이 배우고
(檀童十訓)
함께 깨닫고
(理化世界)
밝고. 맑은 삶으로
향기롭게 하라
(光明正大)
더불어 어울려 아름답게하라
(大同團結)
배달의 얼 이로다
영원히 아름답게 살아가라
날마다 삶을 찬양하며
仁慈愛의 삶을 살아라
문화융합의시대
우주시대는 敬天愛人의 삶을 살아야한다
삶은 기쁘고, 즐겁고, 아름다우며, 감사이다
행복은 우리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아름다운 삶의 메아리가 대답하게
얼굴엔 세상에 가장 환한 웃음꽃 피우고
입술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말을 하고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미소를 잊지 말라
아름다운 삶이 되게 아름답게 익어가자
삶은 우리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멋지고 아름다운 긍정의 메아리가 되자
남이 잘 되게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 되어 나에게 돌아오리라.
한마음으로 우리의 좋은 가족을 더욱 사랑하리라. 一心愛我良家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언제나 얼굴에 웃음꽃 환하게 피우고
항상 기쁘고, 즐겁고, 아름답게 살아가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참고, 기다리고, 견디며
가장 아름다운 노래인
‘고마워, 미안해 안녕해,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로
입술에 감사 찬송이 넘치기를 바란다.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 찌라도
당신은 일어 나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수 있잖아요
어떤 고난을 견딜 수 있잖아요
어떤 슬픔도 참을 수 있잖아요
실패를 딛고 일어난 불굴의 의지는 더욱 존경받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양심을 속이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화 내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나쁜 말 하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미소를 잃지 마라
모든이를 위해 기도하라.
어떤 경우에도 참고, 기다리고 견디어라고 가르친다
삶은 재미있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아름답고, 향기롭게 사는 것이다 人生得意須盡歡
얼굴엔 세상에서 가장 환한 웃음꽃을 피우고/ 입술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을 하고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고/우아하게 사는 자태를 잃지 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 고마워!, 미안해!, 안녕해!,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 로
멋지게 살며/ 입술에 감사, 축복, 찬미가 떠나지 않게 하라
천박한 말은
“우리 지성에 대한 모독이다(an insult to our intelligence).”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아갈 가치가 없다(The unexamined life is not worth living)”
인품이 고아하고 고상한 삶은
'복숭아나무와 자두나무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그 아래에 저절로 지름길이 난다'
桃李不言 下自成蹊· 이광(李廣).
능력과 지혜, 인정이 있는 지도자에게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桃李成蹊
인품이 고상하면 부르지 않아도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드는 게 세상인심이다. 桃李成蹊
"숲이 좋으면 새가 날아든다“
온기가 넘치고, 사람이 넘치는 곳은 사람이 모여든다.
품격은 절제된 말과 절제된 침묵으로 이루어진다.
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주역(周易)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남는 경사가 있고,
불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남는 재앙이 있다.
德不孤必有隣 論語
덕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
우아하게 사는 자태를 잃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분노를 떠나게 하라
어떤 경우에도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라
어떤 경우에도 원망의 말을 하지 말라
어떤 경우에도 불평, 불만의 말을 하지 말라
어떤 경우에도 비교, 비난의 말을 하지 말라
어떤 겨우에도 겸손하라
우아하게 사는 자태를 잃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참고, 기다리고 견디어라고 가르친다
어떤 경우에도 양심을 속이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화 내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나쁜 말 하지 말고
모든이를 위해 기도하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
고마워!, 미안해!, 안녕해!,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 로/ 멋지게 살며
입술에 감사, 축복, 찬미가 떠나지 않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겸손하라
진실하라
정성을 다 하라
양심을 속이지 말라
어떤 경우에도 참되게 살라
삶은 자신에게 예의를 지키는 것이다.
사랑이 놀다간 자리는 아름답다
(여의도 미친광이들 마음에 새겨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