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다. 선관위 투표용지부족사태 이건 단순실수로 보기 힘들다. 여전히 장난질치는 세력이 있음의 증거로 보인다. 발본색원해야한다.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다니!!!
@@@ 지금시간 6월 8일, 월, 0시 5분이 지나고 있다. 아래 글을 읽다보니 1948년 해방정국에서 식탁통치안에 대한 남북한의 입장과 시민들의 반응이 오버랩된다.
미국이 언론플레이로 장난질쳤음이 이젠 명확히 드러났다. 하지만 당시엔 급변하는 상황이고 정보전달이 쉽지않았다. 미국과 이승만의 합작에 소련과 독립군세력이 이용당했다.
중앙선관위의 분명한 잘못이다. 이재명행정부의 책임이 맞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재명의 탓하면 안된다. 중앙선관위가 독립기구이기때문이다. 극우세력들의 준동일뿐이다. 이재명행정부는 정확한 파악과 국민에게 알림이 중요하다. https://v.daum.net/v/20260607221138183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조희대 사법부가 의도한 쿠데타인가? . 독립된 헌법기구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법관이 수장이다. 시·도지역선거관리위원회는 지법원장이 위원장을 맡아서 하고 있어서 명목만이 아니라 사실상 사법부가 선거관리업무를 관장(장악)하고 있다. (사진1; 중앙 및 지역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조희대 대법원이 윤석열과 함께 쿠데타에 참가한 ‘내란법원’이라는 오명을 받는 데는 두 사건이 있다. 1)2025년 3월 7일, 지귀연판사가 윤석열을 ‘구속취소’해 준 사건 2)2025년 5월 1일, 이재명 선거법위반 2심 무죄를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함으로써 이재명을 대선후보에서 날리려 한 사건 . 3)2026년 6월 3일, 전국 지방선거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사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상 초유의 일, 실수를 가장한 의도된 게임; 부정선거세력, 윤어게인세력에게 폭동을 촉발할 뇌관을 던져줌 . 노태악 선관위원장의 간단한 사과 그리고 이미 임기가 끝난 사퇴쇼로 인해 조희대 법원이 입을 상처는 크지 않다. 반면에 불보듯 조중동 보수언론과 야당의 준동, 민심교란,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혼란을 부각시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협할 호재가 된다. . 한국·미국 부정선거 음모론자, 황교안과 모스탄 등이 짜여진 시나리오 마냥 기다렸다는 듯이 수천명이 송파구 개표장으로 몰려들어 무정부상태로 폭력적인 난동을 벌이며 정치적으로 부정선거를 이용하는 트럼프와 트럼프 지지 반중 극우 마가세력이 가세하여 이재명 정부를 혼란·약화시키고 대통령에서 끌어내리려 함 .. #투표용지부족초래는 #조희대법원의세번째쿠데타 #선거관리업무의책임은사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