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바람과 구름이
처마 끝에 걸쳐 앉아 발걸음을 멈춘다
수많은 시간을 지나온 문 앞에서
사람들은 잠시 작아지고
오늘도 역사의 페이지를 넘기고 있다.
첫댓글 세월의 흐름을 보시는군요...
광장의 역사 뒤돌아봅니다
첫댓글 세월의 흐름을 보시는군요...
광장의 역사 뒤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