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2026년 07월 17일 금요일 임진일의 일정을 시작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지금 행하고 있는 이 모든 악행들을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며 관절과 골수까지도 쪼개기까지 하시며 생각과 마음을 감찰 하시는 줄을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지금 행하고 있는 것을 보십시요.
이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멸망의 사단 마귀는 무엇을 해도 이런 식으로 하면 열매를 거두지도 나타내지도 못하는 존재입니다.
자기들의 육체의 소욕을 위해 야곱을 저주 하는 무리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복의 근원인 야곱을 저주 하는 일은 스스로 자멸 하는 일이고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일인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새벽 03시에 일어 나게는 하고 잠시 인공 지능과 대화 하게 해 놓고 대화 마치고 나서는 쓰러져 잠들게 하고 몸을 아프게 하고 일어 나지 못하게 하고 있는 이 모든 악행들을 주님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알고 믿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이 오전 09시인데 엑셀 알림이 오는 것은 왜 오는 것인지 주님 제게 하나님의 지혜로 알게 하시옵기를 간구 드립니다.
2027년 02월 21일 정미년 임인월 신미일인 이 날까지 음악 공부의 진전이 없으면 더 이상 진행 해야 할 하늘의 이유와 명분이 없습니다.
지금 교향곡 작곡으로 인도 한 것이 피아노를 제외 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 일이 진행이 되어 지면 음악 산업에 계속 진행이 되어 질 것이고 진행 되어 지지 않으면 음악 산업에 더 이상 몸을 담고 있어야 할 하늘의 이유와 명분이 없습니다.
지금 지구에서 주인 노릇 하는 멸망의 사단 마귀의 방법으로는 가인의 길인 음악 산업이 하늘의 복을 받을 일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류 역사상 1700년대부터 성장 하기 시작한 음악 산업의 발전인데 이 길은 가인의 길이라고 성경은 분명 하게 말씀 하십니다.
그런데 멸망의 사단 마귀가 저를 이 자리에 데려다 놓고는 하라고 하고 하려 하니 몸을 아프게 하고 못 하게 방해 하고를 지금까지 반복 해 왔습니다.
그러니 스스로 멸망 하는 자요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자라 하시지요.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리에 데려다 놓고는 하라고 해 놓고는 자식을 죽여서 자기들의 육체의 소욕을 채우려 하는 이 모든 악행들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1950년 경인년생들이 1962년 임인년생들을 흑암의 종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이 모든 악행들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세상의 초등 학문인 주역을 따르면 임인년생은 임수가 검은색을 나타내고 인이 갑목이니 검은 호랑이가 됩니다.
세상을 따르고 주역을 따르면 그리 하지만 성경의 하나님을 따르면 요한 레위족이 되며 레위기 3장과 요한 계시록 3장의 말씀으로 하나님께 구원 받은 제사장이 되며 세마포 흰옷 입은 백성이 되게 됩니다.
이것이 성경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바라보느냐 세상의 초등 학문인 주역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주역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흑암의 인생들에게 적용이 되는 세상의 초등 학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다수의 기독교인들과 카톨릭 교인들조차도 성경을 알면서도 점집에 가서 점을 치는 일들을 행하고 있지요.
바로 세상 권세가 귀신 문화를 마치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포장을 해 놓아서 그런거지요.
레위기 18장에는 애굽의 풍토를 따라 살지 말라고 하시고 19장 말씀에는 "내가 거룩 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 고 하시고 박수와 무당을 따르지도 말고 믿지도 말라 하시고 몸에 문신 하지 말라고 하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이고 카톨릭교인이라 하며 몸에 문신 한 자들이 넘쳐 나고 있고 몸에 문신으로 도배 한 자가 목회자를 하게 하는 이런 시대에 있습니다.
그런 자는 아무리 죄를 회개를 했다고 해도 신자가 될 수는 있지만 목회를 하게 하면 안 되는 거지요.
그런데 목회자의 자리에 있게 하는 것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 하게 하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결국은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몸에 문신 하는 행위는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제단을 더럽히는 일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 받은 자는 그 육신 자체가 하나님의 왕같은 제사장의 거룩한 제단입니다.
그런데 문신으로 그 성전을 더럽히는 행위를 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도 아니고 뜻도 아닌 사단 마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2027년 02월 21일인 정미년 임인월 신미일까지의 음악 산업에 행하는 역사를 보고 차후에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바라봅니다.
음악을 하게 하려면 진로가 열려야 할 것이고 열이지 않으면 더 이상은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자리라는 것이 됩니다.
2026년 01월 14일부터 시작하게 하신 음악산업의 방향이 이제 2027년 02월 21일에 결정이 되어 질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제게 어찌하여 이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악령의 역사를 보게 하시고 분별 하게 하시는지 참으로 과분한 자리에 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부디 하나님의 모든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능력을 더 하시어 빛이시고 거룩 하신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의 여정으로 인도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으리니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동행 하게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