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라고 인터넷에서 쳐보니 소송에 관한 이야기가 많더군요.
소송 하나 한다는게 정신적으로 얼마나 극심한 고통이 따르는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를 겁니다.
자기에게 부귀영화나 돈되는 일 아닌데, 나같으면 벌써 뒤로 나자빠졌을텐데
그 고통 다 받아가면서 그래도 마음 다잡아 가며 기자로서의 소명을 다하려는데 마음이 쨘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시사인 정기구독했습니다.
주진우 기자 뿐아니라 시사인도 발행사로써 만만치 않은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시사IN같은 언론이 살아 있어야 주진우같은 기자가 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정통시사 주간지, 대한민국 누나기자
시사인, 주진우 기자 모두다 화이팅
첫댓글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