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를 타고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는 밴쿠버섬에 갑니다
밴쿠버섬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태평양 연안에 있는 섬으로 BC주의 주도 입니다
밴쿠버에서 밴쿠버섬으로 이동 하면서 찍은 환상적인 주택들 **

우리가 타고 있는 배가 바로 이훼리 입니다

부차드 가든에 왔습니다

빅토리아로 부터 20키로 떵어진곳에 위치한 정원 입니다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 이었던 이곳을 소유자인 부차드 부부가 1900년대에 개조

오늘날 세계적으로 이름난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각종 꽃들로 장식한 부차드가든 정말 아름답습니다

지금 시기가 성수기가 조금 지난 시기라 합니다

나무 모양도 울퉁불퉁하고 ~~~

부차드 가든은 총 53헥타르 소유지에 22헥타르 규모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거의 1백만명이 방문하고 있다고 ^^^

무슨 꽃인지 ~~

무척 아름답습니다

부부가 세계여행 하면서 자주 수집했던 희귀하고 이국적인 관목과 나무들 ~~~
꽃들을 세련되게 조합하여 조성 했다고 합니다

민물에서 가장 오래 산다는 철갑상어 ^^ 일백년 산다고 하던가 ??

가든옆 한적한 선착장 모습

가이드 말에 의하면 우리나라 외도는 화원 여기는 가든 ^^ 무슨 차이 인지는 나도 모르겠습니당 ^^^

여기는 개인 소유 정원의 우아함을 유지하기위해 대부분의 식물에 인식표를 부착하지않고 직원한테 물어 봐야만 한답니다
영어도 딸리는데 어떻게 물어보며 ~~ 물어봐도 뒤돌아서면 금새 잊어 먹어요 *&**

선큰가든, 장미가든, 일본가든. 별연못, 이태리가든, 지중해가든등 한 한시간 돌아 봅니다

거의 끝무렵 입니다

비싸게 주고온 빅토리아 ~~ 실망이 좀 있습니다

이런데는 여자분들이 오셔야 와와 하고 탄성을 연발 할텐데 ~~


멧돼지 동상




밴쿠버섬 전망대 입니다

물개도 뛰놀고 ###

빅토리아시 청사 입니다~~ 내부도 공개 합니다

우리나라 6.25 참전비도 있습니다


건물이 등 나무로 ~~


다른 관광객 들은 밴쿠버로 돌아가고 우리는 미국 씨애틀 가는 뱃시간 기다리며 2-3시간 시내를 둘러 봅니다

수상 비행장에서 밴쿠버까지 30만원정도 ~~ 주변까지 여행객들을 실어 나름니다

우리나라도 한강에서 청평까지 또는 충주호 이런데까지 다니면 좋을텐데 ^^^^***

시가지가 꽃으로 치장되어 있습니다 ~~ 시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물을 준다고 합니다


호텔 입니다

이 호텔이 가장 큼니다 ~~ 전망도 좋고 앞에서는 수상 비행기도 떠나니고 ***

밴쿠버섬에서 늦은 시간에 미국 시애틀가는 급행 훼리를 탑니다
비용은 85000만원 2시간 40분 걸리고 ^^
나머지 남은 캐나다 달러로 먹을것 다사먹고, 쇼핑도하고 땡전 한푼없이 미국으로 향해 갑니다
미국에서 보시죠 ***
첫댓글 은제 다녀오셨데여...
즐감합니다..
참 멋지내요 ~~편안하게 즐감하고 갑니다 ^^
아주 잘 가꾸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