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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자,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 15:1-12) 절 강해 말씀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4장 31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믿음의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오순절 전 성령을 받지 않아 장성한 자가 되지 못한 베드로의 믿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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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5:1-12) 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외식하는 자들의 실체 이 백성이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5장 1절- 20절의 말씀입니다. (마 15:1-20) 절의 말씀. 1.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 하나이다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5.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2.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 그냥 두라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15.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아멘. 아멘. 자, 결국은 예수님이 하신 핵심의 말씀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치는 이 땅의 종교 행위, 교리나 이런 것들은
이런 것들은 그 자체가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것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가르치기 때문에 그들이 소경이 된다는 거예요. 소경. 그래 소경이 되다 보니까 소경이 또 소경을 인도해. 인도해 보니까 둘 다 구덩이에 빠지게 된다는 거예요. 왜? 우리가 입에 들어가는 것은 육신의 양식은 더러운 게 아닌데 왜냐하면 먹고 다 배설물로 내뱉으니까. 그런데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니까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로서 사람을 죽이는 거예요. 정죄하고 판단하고 죄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 이유가 핵심적인 이유가 뭐냐 하면 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 이 땅의 예루살렘에서 그들은 이 성경을 가르치는 자들이에요. 가르치는 자들 지금 지금 말하자면 이들은 이 신학 교수 뭐 목회자 무슨 뭐 그 뭐라 그래요? 뭐 저기 그 신학자들 뭐 이런 유의 사람들이에요 그걸 이제 이 땅의 제단에서 가르치고 하는데 자 그들은 항상 하는 행위가 외식적이라는 거예요. 외식적인 것. 예. 왜 떡을 먹는데 사람의 손을 씻지 않고 먹으세요. 응. 이 장로들의 유전은 그 유대인 장로들의
그 전통적인 그 관습으로 구습으로 떡을 먹을 때는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는 거예요. 떡을 먹을 때. 그런데 당신의 제자들은 손을 씻지 않고 먹는데요. 왜 또 제자들은 손도 씻고 먹지 더럽게 손을 안 씻고 먹어^^ 이래갖고 말을 길게 만드냐고 그냥 깨끗하게 먹으면 되는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좀 더러운가^^ 좌우지간 손을 좀 씻고 먹는 건 괜찮은데 이들이 말하는 것은^^ 이들이 말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그래서 너희의 유전으로는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다는 거예요. 왜? 지금 이들이 얘기하는 것은 정죄하는 거예요. 정죄.
그 정죄의 기준이 뭐냐 하면 자기들이 알고 있는 율법이에요. 계명. 그러니까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저렇게 한다는 거예요. 간음한 여자가 왔으면 돌로 쳐 죽여야 되는데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쳐라. 그러니까 이 예수님의 말은 곧 성령의 음성이에요. 그러니까 그들의 그들 마음에 양심의 가책을 딱 받는 순간 돌을 못 던져요. 그런데 모세가 가르치고 그 이런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가르치는 이 교훈을 통해서는 어, 저 간음한 여자 잡아 죽여. 그런데 그들은 행위로 죽이지만 그들 심령 안에는 모든 자가 다 간음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영적 간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우상을 섬기고 있다는 거야. 우상. 그러니까 우상을 섬기는 그 신앙 안에서의 하나님의 법도를 따른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그거를 지적하는 거예요. 그거를 그거를 예수님은. 그러니까 외식하는 자들 외식하는 자. 이 독사 같은 자식들이라 그래요. 왜 아버지의 뜻을 알면 이런 말을 못 해 이런 정죄의 말이 안 나와 그런데 아버지의 뜻을 모르면 이 땅의 법도를 가지고 정죄를 해버려요. 그런데 이 율법은 죄의 권능인데 그 죄와 사망의 법에 매였다는 건 사단의 종이 됐는데
그 사단의 종들은 이게 죄지 너희는 하나님이 얘기했던 율법으로 이게 죄지. 도적질했으면 이게 죄지. 죄지 하니까 다 그것을 죄로 그 법을 따라 형벌을 취하는데 자기들 안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계명을 어기는 우상을 섬긴다는 거예요. 우상. 이 우상 밑에서 종노릇하고 있는데 그거는 그거에 대해서는 양심의 가책이 없어 양심이 뭐 자기는 그냥 아 자기는 당연히 하나님을 섬긴다 그래요. 그런데 그 우상을 하나님으로 알고 있어. 미혹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서도 막 이 땅의 교회에서도 열심히 했던 건 막 선교, 전도,
이 기도도 하고 어 말씀 공부도 하고 다 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얘기해요. 자기가 성령을 받았데요. 그런데 그 성령을 받은 증거가 뭐냐 하면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는 자. 시인하는 자는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한데요. 예수를 믿는데요. 그래서 자기는 성령을 받은 거래요. 왜냐하면 말씀에 기록돼 있으니까 그래 이게 성령을 받은 게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죠. 그런데 그게 그들에게는 굉장히 프라우드 한 거야 성령을 받은 자는 성경에 그 말씀이 있다는 거예요.
예수를 주리 시인할 수 있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예수를 주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성령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성령을 받은 게 맞나요? 전혀 아닌데 지금 이렇게 알고 있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예수를 영접했어. 응. 내가 예수를 랄랄랄라 하고 영접했어. 막 랄랄랄라 하고 영접했어. 아니 그러면 예수님을 영접한 거지. 말씀이 있으니까. 그럼 나는 영접을 했으니까 하늘에서 난 자라는 거야. 하나님께로 난 자^^ 그런데 하나님께로 난 자인데 하나님께로 난 자의 향기가 나야 되는데
하나님께로 난 자의 향기가 하나도 안 나.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아무것도 몰라. 우리가 지금 신앙이 다 그랬어요. 그래 우리가 배운 거 보세요. 뭐 선교. 뭐 전도 다 했지만 우리가 무엇을 전도했냐는 거죠. 무엇을 전도했냐? 우리 교회를 전도했죠.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서^^ 이 선교도 다 우리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이 전부 초등학교 어린아이 같은 그리스도의 초보적인 도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죄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예요. 죄에 대한 것도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죄를 사함 받았다 그래요.
그러면 다 죄 사함을 받았으면 뭐 하러 회개를 해요. 계속 지금까지 지금까지 또 회개해야 돼. 왜냐하면 아직 죄 사함을 못 받았나 봐요. 계속 예수 이름으로 회개를 했는데도 못 받아. 왜? 아직은 덜했나 봐요? 왜냐하면 어제 또 죄졌어. 아이고 이넘의 죄는 내가 그냥 작심 3일이야 내가 정말 딱 다시는 술 안 먹으리라 내가 절대 마누라하고 않는다 막 이러고 교회에서 헌신해야지 열심히 봉사해야지 했는데 아이고 딱 작심 3일이야 3일 지나고 나니까 또 못된 버릇이 또 나와요. 나가서 술 또 먹고 돌아다녀
그러니까 아 나는 인간 되기 글렀다 이러고 이제 그러고 한참 가다가 아이고 그래도 새벽 기도 가서 회개해야지 그래도 일찍 일어난다는 게 나가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헌신적인 거야^^ 그래 이게 위안이 되는 거예요. 위안이. 우리가 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다 그렇게 했어요. 다. 그래 그러면 우리가 구원을 받은 거예요, 안 받은 거예요? 예. 안 받았죠. 그럼 큰일 났네. 구원이 안 됐으면. 자, 예수님은 지금 이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을 이것을 왜 떡 먹을 때 손을 안 씻은 것이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것이 아니고
너희는 지금 어떤 너희들 안에 악한 것이 있냐면 하나님의 계명을 싹 이렇게 그 포장을 해가지고 어떻게 얘기하냐 하면 자, 그들이 하는 얘기가 아비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서 유익하게 할 것이 이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 이렇게 얘기해. 그러면 드렸기 때문에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했다는 거예요. 폐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 얘기는 자, 예수님께서 이 지금 그 십계명에 어, 하나님을 섬기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 이 계명을 주셨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래 아버지를 공경하라는 의미는 하나님을 공경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희 너희는 한 아버지께로 하나님께로서 아버지께로 난 자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공경해야 되는데 어떻게 공경하는 걸 몰라요. 공경하는 걸 모르니까 이 땅에 인간이 가진 윤리 도덕적인 법으로 잣대를 대서 공경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지금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가 뭐 하나님께 제사드릴 때 밥 맛있는 거 해가지고 드세요 아버지. 그러고 또 뭐 손 씻고 먹고
내손 깨끗하게 씻었어요 아버지. 이래갖고 우리가 아버지 말씀을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이 입술로는 하나님을 이 입술로는 하나님을 존경하고 잘 섬긴다는 거 같지만 마음에서는 멀어져 가는 거예요. 마음에서 멀어져 간다는 건 뭐예요? 이 마음 속마음은 뭐예요? 내 속마음이 내 생명의 본질인데 이 본질은 자꾸 우상을 섬기고 있고 우상이 하라는 대로 종교 행위를 하다 보니까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은 점점 영생으로 가는 게 아니고 사망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사망으로. 내가 열심히 열심을 내서 경배하고 제사하고 헌신하고 헌금 드리고 다 하는데
내가 정작 이 생명의 부활로 하늘 보좌로 들어가야 되는 내 속사람은 점점 하나님과 멀어져 가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예요? 내가 하는 모든 행위가 외식적이니까 내 속사람이 강건케되지 못하니까 내 속사람은 자꾸 후패해져 버려. 속사람이 후패해져버려. 이 속사람이 강건해야 되는데 후패해져. 왜? 우상을 섬기니까 자꾸 내 마음도 거기에 가 있는 거예요. 거기 가 있으니까 자꾸 하나님 입장에서는 자꾸 너는 우상을 섬긴다는 거예요. 우상을. 그래 그 우상은 심판을 받게 되는데 자꾸 섬기니까 이는 이미 사망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사망으로.
사망으로 가고 있는데 이들이 사망으로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고 왜 사망으로 가게 되냐 하면 이 사람이 주는 계명 사람의 계명 그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교리 이것을 교훈을 삼아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그 가르침을 따라가다 보니까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한다는 거예요. 헛되이 경배. 그러니까 예수님이 너희가 열심을 내는 게 나를 죽이는 행위라 그랬어요. 그래 이게 지금 아니 무슨 말씀이세요? 참 답답하시네. 내가 정말 너무 억울하다. 나는 응. 열심히 주일 성소 했고 응. 헌금 그 십일조는 내가 좀 떼먹었어도
그래도 내가 감사헌금 이런 거는 그래도 하고 주일마다 그래도 몇 번씩 하고 했고 나도 없는 처지에 내가 꺼내서 했고 말이지. 그 헌신하라 해서 내가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도 주방 가서 설거지도 한번 하고 막 이렇게 하고 또 막 전도하라니까 전도지 들고나가서 길거리에 서서 또 전도도 해보고 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는데 아니 내가 하나님을 안 섬겼다니 이게 무슨 말씀이에요? 이렇게 얘기하니 이게 섭섭하네. 이게 막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 이 사람은 왜 그렇게 얘기할 수 있냐 하면 내가 배운 게 이 사람이 만든 교리로 배웠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되는 그 본분을 가지고 해갔기 때문에 그 일만 지키면 자기는 자기가 힐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그렇게 되면은 어떤 경우가 되냐 하면 내 안에 속사람에게는 이 생명의 양식을 먹지 못하고 자꾸 외식적이 되다 보니까 이 외식적이 되다 보니까 결국은 뭐 내가 이 육체의 소욕을 쫓아가게 돼버리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종교의 행위가 되고 종교 제사가 돼버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이 이 영과 영이 교통하는 예배를 드려야 되는데
내 속사람의 영은 죽어 버렸어. 잠들어 버렸어. 왜냐하면 점점 마음이 떠났어. 그래 시험이 들고 계속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하나님은 없어. 이렇게까지 가는 거예요. 예. 자, 우리가 지금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 얘기는 뭐냐? 이 그리스도의 교훈, 그리스도의 교훈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가르침을 받게 돼요. 이 그리스도의 교훈은. 이 그리스도의 교훈은 진리의 말씀이에요. 그래 이 진리의 말씀은 이 진리의 성령이 오셔야지만 가르치고 깨닫게 해 줄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의 교훈이나 이런 것은 이게 전혀 진리의 말씀이 아니에요.
이건 이 땅의 지식 이 혼의 영역에서의 그 성경을 연구하고 배우고 해서 그 사람의 지식 범위 내에서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가다 보니까 결국은 이 물질세계의 권세를 잡은 자는 사단이에요. 하나님께서 이 어둠의 이 물질세계는 이 어둠의 사단에게 그 권세를 줘버렸어요. 그러니까 줘버렸으니까 그들이 잘 섬기는 하나님이 나중에는 보면은 이 사단의 종노릇하고 있는 거예요. 이 어린아이 같은 초등 학문을 배우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어린아이 같은 말만 해요 어린아이 말만 이 장성한 자가 되지를 못해. 이게 자라지를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맨 어린아이 얘기만 하는 거예요 어린아이 같은 얘기. 그런데 그 어린아이는 마지막 때 화가 있다 그랬어요. 하나님이 화가. 왜냐하면 이 어린아이는 구원을 못 받아요. 부활의 생명이 될 수가 없어. 이 어린아이는 그 단단한 식물을 먹는 자여야지 부활의 생명이 될 수 있는데 이 어린아이 같은 말 그 저기 캔디 하나 안 준다고 삐져가지고 맨날 울고 질질 짜고 그 돈 몇 푼 안 준다고 울고불고 난리 치고 내가 말이지 이 십일조를 했는데 왜 나한테 복을 안 줘 이러고 따지고 막 이래요. 이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얘기를 하니까 왜 저들이 저렇게 되었냐 하면은 이 진리의 성령이 오시지를 않았어요. 이 진리의 성령이 오는 시점이 이들이 이들의 신앙생활하고 삶의 시점이 달라요. 왜? 이 진리의 성령은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오는데 이 이른 비 때는 예수님이 이 땅에 40일 동안 머무르시고 하늘 보좌로 가시고 나서 열흘 후에 그 마가 다락방에서 임한 오순절이에요. 오순절에 이른 비가 내리면서 이 땅에 하늘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마지막 때 시대이기 때문에
이 늦은 비로 기름을 부어서 열매를 거둬내버리는 거예요. 온전하게 거둬내는 거예요 이 늦은 비 때는 자, 그런데 이들은 지금 그 진리의 성령이 오시기 전에 이 사람의 계명 이 율법 아래서 그 모세오경부터 시작해서 그 의문의 문서를 가지고 그 성경을 그 연구하고 파고들어가지고 결국 파고 들어가 보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이 사단의 종이 돼버리는 거예요. 사단의 종. 예수님이 와서 독사 같은 자식이라 그래요. 오셨을 때. 왜 예수님이 와서 그들에게 독사 같은 자식이라고 그랬냐 하면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그들은 이미 이미 이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모형으로 지어놓은 그곳에 이미 그 안에는 귀신의 처소가 돼버렸어요. 귀신의 처소. 그래 장사 터가 돼버리고 거기가 완전히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가지고 돈을 버는 그런 장사하는 곳이 돼버렸단 말에요. 이 만민이 기도하는 곳이 아니고. 그러니까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여기는 아니고 내가 성전이라는 거예요. 내가 성전. 이제부터는 저기가 성전이 아니고 내가 성전이야. 너희가 이 성전을 허물면 내가 3일 만에 다시 무너진 성전을 세울 거야. 그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는 건 뭐예요? 부활의 생명이에요. 부활의 생명.
그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는 하늘의 성전이 그 하늘 성전이란 말에요. 그런데 이제 그 얘기를 하는데 못 알아들어. 저들은 왜냐하면 뭐 멋진 건물 지어놓고 그 안에서 그냥 경배하고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보면은 전부 건물 쳐다보는 거예요. 야. 이런 건물 야, 이 정도면 뭐 부흥했네. 아이고 뭐 이 정도면 엄청나네. 뭐 이래갖고 그거 보고 있는 거예요. 그거 보고 있어. 그러니까 하나님의 하나님의 성전인 예수님을 이 예수님을 봤을 때는 너무 초라하고 너무 이 허접해 보이고 흠모할 것이 없다 보니까 그게 성전으로 안 보여요.
왜냐하면 그 헤롯 성전이 더 삐까번쩍하죠. 거기가 그냥 쫙 건물로 삐까번쩍한데 예수님이 성전인데 보면은 예수님을 보면은 허름하니까 그게 어떻게 성전이냐는 거야. 그런데 그 성전에서는 성전이 봐요. 이 성전에서 나오는 소리가 바로 그 본질을 나타내는데 예수님은 우리가 육으로 육안으로 볼 때는 허름해도 그 입에서 나오는 것은 생명의 양식이에요. 생명의 양식. 생명을 살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헤롯 성전은 번쩍번쩍한데 나오는 거는 장사를 하는 거예요. 장사꾼들 뭐 헌금해라 그러고 뭐 하라 그러고 뭐 하라 그러고
뭐 나중에는 막 이 헌금 종류를 한 100여 가지를 만들어가지고 착착 착착해갖고 걷어내고 또 안되니까 막 이것저것 쥐어짜서 걷어내고 이거 하는 거예요 이거. 그러니까 그 안에서 나오는 것은 이 진노의 포도주만 나오는 거예요. 진노의 포도주 생명의 포도주가 아니고 그러니까 그 안에서 그걸 받아먹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소경이 되는 거야. 소경. 그러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는 거예요. 그 소경은 뭐냐 하면 이 사람이 만든 교리를 가지고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 이들이 또 이 소경을 가르쳐
그 소경은 뭐냐 하면 또 그들 역시도 같은 과에요. 그래 같은 과니까 그들이 가르치는 걸 들으면 아. 그렇지 그럼 하면서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그걸 따라가다가 둘 다 어디 가요? 구덩이에 빠진대. 그 구덩이가 어딘데? 이 음부와 아브라함의 품 사이에 있는 그 구덩이에 빠진다는 건 음부로 들어가 버린다는 거예요. 전부다. 그러니까 이게 예수님은 지금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보세요. 예수님이 이 얘기를 할 때 여기에 이제 이 말씀을 할 때는 여기에 이 조연도 나오고 주연도 나오고 다 있잖아요. 여기에
그러니까 예수님은 주연이고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은 조연으로 나오는데 거기에 또 제자들도 조연으로 일단 나와요. 거기에. 그래 그 제자들이 이제 딱 듣고 있다가 이 제자들은 여기도 한번 들어보고 저기도 한번 들어보고 여기도 한번 저기도 한번 들어봐 이 제자들이 대게 재밌어요 보면은 그래 있는데^^ 자, 예수님께서 이 제자들이 이렇게 나와서 이렇게 얘기해 그러니까 예수님이 무리를 불러서 자 내가 이렇게 말한 것을 듣고 깨달았느냐 이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알았어. 그랬더니 이 제자들이 딱 나와서 아, 그런데요 주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을 아시나이까? 그러니까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됐다는 거야. 이 바리새인들이.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요리보고 저리 보고 하니까 이 바리새인들의 표정을 보니까 이 바리새인들의 얼굴이 완전히 똥 씹는 표정이 돼버린 거야 막 이렇게 울그락불그락 되니까 그들이 그냥 이게 막 갑자기 눈이 뒤집어지고 막 이렇게 되니까 제자들이 보니까 예수님이 하신 그 말씀을 듣고는
저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이 하신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이렇게. 그러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다. 자 심은 것마다 심은 것마다 자 보세요. 심은 것마다 이 천부가 심지 아니한 것은 뽑힐 거라는 거야. 그 의미가 뭐예요? 심은 것마다 천부께서 심지 않은 것은 다 뽑힐 것이다. 이게 생명책에 대한 비밀을 얘기하는 거예요. 생명책. 생명책. 이 어린 양의 생명책과 다른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천부께서 심은 것이다. 그런데 천부가 심지 아니한 것은 이 여러 책에...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5:1-12) 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외식하는 자들의 실체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P9SVI1Qx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