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암 약초 지기 약산입니다
오늘은 대장의 용종 선종을 삭혀 없애주는 오이풀을 소개할까 합니다
어린 시절 아이들의 머리에 부스럼이나 상처가 났을 때 오이풀을 짓찧어서 붙이기도 하였으며
봄에는 나물로도 국으로도 끓여 먹으면 미역 맛이 나기도 하며 암 환자들께서 오이풀을 부지런히 챙겨 먹었더니
암이 본인도 모르게 없어졌다는 말도 전해지는 약초이기도 하지요
예로부터 화상 치료에 사용한 토종 오이보다 화상 치료 효과가 뛰어나 성약(聖藥)이라 불릴 만큼
탁월한 약성을 지니고 있으며 화상치료의 외용제 뿐만 아니라 체내 온갖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오이풀은 땅속에서 자라는 느릅나무라는 뜻으로 지유(地楡)라 부르며 염증성 질환을 치료하는 약초로
잎을 뜯어 비비면 오이 향이 드 나기도 하여 오이 풀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고서에서는 지유(地楡)라 부르며 맛은 쓰고 신맛 그리고 떫은맛이 나며 성질이 차고 독성이 없다고 합니다
귀경으로는 간으로 폐장으로 신장으로 대장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오이풀 약리 실험에서 지혈 지토 항균작용이 뚜렷하고 장염 및 암으로 인한 출혈과 자궁 암과 위암의 출혈로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에 지혈 및 항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오이풀의 뿌리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근골인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만들며 신경을 튼튼하게 만들어
허리 디스크 및 목 디스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이풀 뿌리에는 사포닌 및 다양한 영양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쌓인 독성을 없애고 면역력을 튼튼하게 하여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능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오이풀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며 혈전이 생기는 것을 삭혀 없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약초라고 합니다
대장 용정은 대장에서 일어나는 가장 흔한 질환으로 조직 성분에 따라 선종으로 발전되기도 하며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용종과 선종의 발생 농도가 높고 음주 비만 운동 부족 환경적 요인으로 원인이 되기도 하며 대변을 볼 때
출혈과 통증 변색이 검어지고 변비와 설사가 지속될 때 오이풀 뿌리가 대장의 용종 선종을 삭혀 없애는데
아주 좋은 약초라고 합니다
약으로 사용할 때 하루 용량 7~13g을 감초와 함께 탕으로 끓여서 드시면 아주 좋다고 합니다
병증에 따라서 그 용량은 변한다고 합니다
영암 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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