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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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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틀어진 계획 / 최미숙
최미숙 추천 0 조회 66 26.06.07 14: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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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7:47

    첫댓글 서울행 기차에 노트북도 함께 탔네요.
    마침표를 향한 집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 학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 26.06.08 10:11

    선거 결과 반응이 나와 같아서 혼자 웃었습니다.

  • 26.06.08 14:15

    선거 반응이 저랑도 똑같습니다. 저는 그 다음 날 서울 병원에 갔는데 스쳐가는 서울 사람들이 밉더라고요. 바보들 같았구요.

    선배님과 공부한 지 13학기나 되었군요. 선배님이 계셔서 서로 의지하고 힘을 낸 것 같습니다. 좋은 글동무가 옆에 계셔서 든든합니다.

  • 26.06.09 14:47

    저도 선거 결과에 화가 났습니다. 아마 대부분 같은 마음일 겁니다.
    서울까지 가서 글을 쓰시는 열정, 배웁니다.

  • 26.06.09 17:30

    저도 엄청 화났어요. 윤석열 세상에도 살았는데 이런 시련 쯤은 별거 아니라고 맘을 달리 먹었답니다. 하하.

  • 26.06.09 18:40

    움직이는 기차 안에서 선생님의 글을 찬찬히 읽고 있습니다. 글쓰기 수업 덕분에 훌륭한 문우님들을 알게 되었고, 소풍의 즐거움도 느꼈습니다. 이 귀한 인연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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