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힘든 몸을 가볍게 하려고또 먼길을 택했다운동하지 않고 집에있으면 만고강산 편하다하지만 후유증이 따라오니 할수 없이 한시간 반 거리의 봉천을 택했다. 기다려 주는이 없는 외로운 싸움이긴 하다그래도 가야한다 운동이라는 미명하에 오늘도 또 움직여본다하루도 거르지 않는 움직임에 자부심을 만끽하며 살아간다
첫댓글 대부도 후유증으로 몸이 천근 만근 이지만 살아 있을때 움직임의 기쁨을 만끽하자
첫댓글 대부도 후유증으로 몸이 천근 만근 이지만 살아 있을때 움직임의 기쁨을 만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