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행정명령 이후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분석
2️⃣ XRP 하루 53억 달러 이상 이체 활성 지갑 수 일주일 새 620% 급증
3️⃣ 트럼프 발언에 암호화폐 시장 폭락… 투자 심리 급속 냉각
4️⃣ 캐나다 새 총리 마크 카니, 비트코인 비판 행보…암호화폐 정책 변화 예고?
5️⃣ 김치프리미엄 3%대 회복...비트코인은 8만 달러까지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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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트럼프 행정명령 이후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연방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공식 인정한 조치지만, 정부가 시장에서 추가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다.
행정명령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기존에 범죄 수익으로 압수한 비트코인만을 활용해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02. XRP 하루 53억 달러 이상 이체 활성 지갑 수 일주일 새 620% 급증
9일(현지시간) 지크립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략적 암호화폐 비축안에 XRP를 포함하겠다고 밝힌 이후 XRP 가격은 하루 만에 약 40% 급등했다. 이에 따라 XRP 거래량도 급증했으며, 암호화폐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최근 24시간 동안 53억 달러 상당의 XRP가 이체됐다'고 밝혔다.
03. 트럼프 발언에 암호화폐 시장 폭락… 투자 심리 급속 냉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발언 이후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했다.
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크립토 서밋'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팔지 말아야 한다"고 발언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이 발언이 정책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명확한 지원 의지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04. 캐나다 새 총리 마크 카니, 비트코인 비판 행보…암호화폐 정책 변화 예고?
캐나다 새 총리로 취임한 마크 카니가 과거 비트코인(BTC)을 강하게 비판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비트코인을 가상 금본위제와 비교하며 "화폐 역사에 대한 망각과도 같은 행위"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마크 카니는 영국과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를 역임한 경제 전문가로, 최근 캐나다 자유당의 당선을 이끌며 저스틴 트뤼도 전 총리의 뒤를 이어 새 정부를 출범시켰다.
05. 김치프리미엄 3%대 회복...비트코인은 8만 달러까지 밀려
트럼프 행정부의 AI·암호화폐 정책 책임자인 데이비드 색스가 미국 정부의 과거 비트코인 매각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장기적인 전략 부재로 인해 납세자들이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크립토 차르'로 임명된 데이비드 색스가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 전략에 대한 실책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