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의 고백
이제는 중심마저 비어버렸다
세월을 지워버리고 드러낸 알몸
상실의 흔적인가
그리움 지나간 자리인가
첫댓글 ㅎㄱ! 겉에 난 상처는 스스로 치유가 되던데저렇게 속에 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결말을 보네요.살아 있는 건 다 똑같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내상의 회복은 어렵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속까지 비워버린 생의마지막가벼워 졌으리
네. 모두 가져갔으니. 감사합니다.
우리 부모님 속처럼 뻥 뚫렸습니다...
그 속, 드러내시지 못하고 떠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ㅎㄱ! 겉에 난 상처는 스스로 치유가 되던데
저렇게 속에 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결말을 보네요.
살아 있는 건 다 똑같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내상의 회복은 어렵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속까지 비워버린 생의마지막
가벼워 졌으리
네. 모두 가져갔으니. 감사합니다.
우리 부모님 속처럼 뻥 뚫렸습니다...
그 속, 드러내시지 못하고 떠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