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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무언의 고백
장석춘 추천 0 조회 61 26.06.23 09:3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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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11:59

    첫댓글 ㅎㄱ! 겉에 난 상처는 스스로 치유가 되던데
    저렇게 속에 난 상처는 회복이 어려운 결말을 보네요.
    살아 있는 건 다 똑같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6.25 10:23

    그렇지요. 내상의 회복은 어렵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6.24 12:53

    속까지 비워버린 생의마지막
    가벼워 졌으리

  • 작성자 26.06.25 10:24

    네. 모두 가져갔으니. 감사합니다.

  • 26.06.26 00:03

    우리 부모님 속처럼 뻥 뚫렸습니다...

  • 작성자 26.06.28 20:14

    그 속, 드러내시지 못하고 떠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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