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9.23 (수)
새벽기도회
인도 : 김동민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인도와 보호]
1.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2.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3.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아멘
(딤후 4: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기도 : 집사님
성경 : 롬 8:12-25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모든 피조물이 구원을 고대하다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12 Therefore, brothers and sisters, we have an obligation—but it is not to the flesh, to live according to it.
13 For if you live according to the flesh, you will die; but if by the Spirit you put to death the misdeeds of the body, you will live.
14 For those who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are the children of God.
15 The Spirit you received does not make you slaves, so that you live in fear again; rather, the Spirit you received brought about your adoption to sonship. And by him we cry, “Abba, Father.”
16 The Spirit himself testifie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Godʼs children.
17 Now if we are children, then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hare in his sufferings in order that we may also share in his glory.
Present Suffering and Future Glory
18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19 For the creation waits in eager expectation for the children of God to be revealed.
20 For the creation was subjected to frustration, not by its own choice, but by the will of the one who subjected it, in hope
21 that the creation itself will be liberated from its bondage to decay and brought into the freedom and glory of the children of God.
22 We know that the whole creation has been groaning as in the pains of childbirth right up to the present time.
23 Not only so, but we ourselves, who have the firstfruits of the Spirit, groan inwardly as we wait eagerly for our adoption to sonship, the redemption of our bodies.
24 For in this hope we were saved. But hope that is seen is no hope at all. Who hopes for what they already have?
25 But if we hope for what we do not yet have, we wait for it patiently.
말씀 : 백남일 목사님 (프랑스 선교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OlynYU46tN4&t=10s
제목 :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2절 - 13절)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바울 :
육신을 따라 사는 삶 <=> 성령을 따라 사는 삶
우리의 삶이 바뀜 =>> 우리의 주인이 바뀌었다.
(14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
사람 =>> 하루에 보통 500번 정도 선택하며 살아간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성령께서 오늘 어떻게 나를 인도하실까?
성령충만 : 내 삶의 방향이 성령님의 방향으로 바뀌는 것
(15절)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양자의 영을 받았다. = 아버지의 모든 재산을 물려 받을 수 있다.
=>>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아버지 --- 멀리 계시는 아버지가 아니라 가까이 계시는 "아빠, 아버지"이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부르시고, 사랑하셨다.
하나님께 "아빠", 라고 부르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가야 한다.
우리의 실패, 성공을 떠나서 우리는 변함없이 하나님의 자녀다.
(17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예수님을 믿어도 고난이 찾아온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심한 고난을 받는 사람이 많다.
현재의 고난보다 장차 올 영광이 더욱 크다.
(23절)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더 많은 열매를 보장해 주신다.
주님의 온전한 사랑
24절 - 25절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소망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소망이다.
이런 소망을 갖고 인내하며 기다려야 한다.
육신을 따르는 사람 (X)
성령을 따르는 사람 (O)
하나님의 자녀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성령님 저를 인도하여 주세요!
성령님 저를 도와주세요!
장차 나타날 영광이 현재의 고난보다 크심을 믿습니다.
끝까지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가시길 ~~~
백남일 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