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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숫사마귀
들풀(김영빈) 추천 0 조회 100 26.06.24 16:0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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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16:58

    첫댓글 와! 암컷을 유혹하느라 화려하게 치장한 수컷 사마귀네요.
    "사랑만 이룬다면 까짓것..." ㅎㅎ...

  • 작성자 26.06.25 13:02

    치장이라기보단 이미 사랑의 유혹에 눈 먼 눈빛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 26.06.24 17:19

    반가운 분이 오셔서 저도 얼른 들어왔어요^^
    자주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6.25 13:03

    자주는 못와도 가끔이라도 오겠습니다.^^

  • 26.06.24 22:26

    사마귀의 눈빛 유혹이 생과사의
    경계를 넘어 섰네요

    강력 합니다

  • 작성자 26.06.25 13:03

    이미 유혹 당해 눈이 먼 듯 보이더라구요.^^

  • 26.06.25 00:16

    반가운 분의
    반가운 작품이네요~~
    치명적인 눈빛입니다^^

  • 작성자 26.06.25 13:05

    진짜 오랜만에 올려보는 거 같아 좀 죄송하기도 하네요.^^

  • 26.06.25 00:52

    잎사귀 몸과 대칭을 이루는 양 눈이
    현란합니다
    자주 오시어요

  • 작성자 26.06.25 13:07

    자주는 아니라도
    종종 작품 올리겠습니다.^^

  • 26.06.25 07:56

    선생님의 독특한 시선을
    따라가며 사마귀의 황홀한 사랑을
    상상해봅니다^^

  • 작성자 26.06.25 13:07

    목숨과 바꿀만한 사랑이었기를요...^^

  • 26.06.25 23:05

    이런 아름다움이라면 목숨 걸 만 하겠습니다
    환영의 인사가 넘치는데 자주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자주 와서 이런 인사 못 받거든요 ㅎㅎ

  • 26.06.26 00:13

    유혹에 빠진 사마귀의 양 눈이 황홀경입니다.
    이런 사랑 귀하지요~~^^

  • 26.06.28 12:41

    반갑습니다~선생님^^

    유혹은 달콤하고,
    목숨은 참 짧군요…

    아름다움의 절정 뒤에 숨은
    잔혹한 생태를 이토록 서늘하게
    펼쳐 보이시다니요.

    이제 거리에서 란타나꽃을 보거나
    ‘유혹’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이 ‘숫사마귀’ 작품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디마에도 자주 좀 오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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