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1:12~28 심판하시는 여호와는 오늘날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의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려 내게 왔느냐 하니
21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시매 이스라엘이 쳐서 그 땅 거민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취하되
2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가하냐
24 네 신 그모스가 네게 주어 얻게 한 땅을 네가 얻지 않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꼐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
27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컨대 심판하시는 여호와는 오늘날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의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 하나
28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가 사람을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비록 열악한 환경에 처할지라도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에 대해 돌이켜 보고 감사하며 그 일들을 담대하게 선포하며 불의에 맞서고 부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그것을 폭력과 같은 악한 방법으로 저항하지 않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내가 소유한 모든 것들이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께 주신 것이라는 것을 겸손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우리들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것을 고백하며 우리의 삶의 주재권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며 우리의 자존심과 욕심을 자극하여 다투고 싸우게 만들며 죄악을 행하도록 조장하는 악한 세력들의 유혹과 속임수에 결코 넘어가지 않도록 항상 영적 분별력을 구하며 우리의 억울함으로 인해 불평하고 원망하는 자가 되지 않고 모든 선과 악을 구별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판단하시고 우리로 최후 승리를 얻게 하실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그 승리의 때를 묵묵히 기다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