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9.24. (목)
새벽기도회
인도 : 박현규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 하여서 [헌신과 봉사]
1.
네 맘과 정성을 다 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 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마 22:37-40)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삼하 6:17-19
17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그것을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준비한 자리에 그것을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니라
18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19 모든 백성 곧 온 이스라엘 무리에게 남녀를 막론하고 떡 한 개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 떡 한 덩이씩 나누어 주매 모든 백성이 각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7 They brought the ark of the LORD and set it in its place inside the tent that David had pitched for it, and David sacrificed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before the LORD.
18 After he had finished sacrificing the burnt offerings and fellowship offerings, he blessed the people in the name of the LORD Almighty.
19 Then he gave a loaf of bread, a cake of dates and a cake of raisins to each person in the whole crowd of Israelites, both men and women. And all the people went to their homes.
말씀 : 박현규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T9Pv6np1BBU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추석 명절에 새벽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예배 --- 하나님의 말씀 선포
[성부 + 성자 예수 그리스도 + 성령 ]
예배전 준비 : 먼저 형제와 화목한 후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 [용서와 화해]
주기도문 찬양 : "우리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고"
주의 기도문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성도는 예배 전 준비를 진중하게, 무겁게 준비해야 한다.
어떤 교회 원로장로님 (91세) =>> 어떻게 미워하는 사람이 없고 사람들과 화평하게 잘 지내시냐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원수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 죽었어"
원수를 내가 갚으려고 하면 내가 먼저 죽는다.
롬 12:12-21
그리스도인의 생활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원수 갚는 것을 하나님께 맡겨라.
다윗 =>> 많은 대적들과 싸워야 했다.
다윗 =>> 언약궤를 다윗성으로 모신 후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먼저 수직적인 관계를, 그 후 수평적인 관계를 사랑해야 한다.
내 앞에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담아 축복해야 한다.
예배 후 삶 속에서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축복의 이마 키스 : 베토벤으로부터 시작하여 제자들에게 계속 이어짐
하나님 : 아브라함 => 이삭 => 야곱 (이스라엘) => 다윗 => 예수 그리스도
왜 인생이 험한 세월을 보내야 하는가?
앞에 있는 사람을 누구든 막론하고 축복해 주어야 한다.
=>> [하나님 사랑 + 이웃사랑]
6.25 전쟁시
부모님 =>> "군대간 아들을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기도하겠다. 너도 새벽 5시에 기도하라."
=> 새벽 5시에 군대 간 아들이 참호에서 기도하려고 무릎을 꿇을 때 적의 총알과 포탄이 날아와서 함께 있던 병사들이 많이 죽었다.
=> 기도 덕분에 살아났다.
[ 예배 전 준비 + 예배 + 예배 후 삶] => [하나님 사랑 + 이웃 사랑]
=>>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서도 기도하라.
이웃과 가족을 축복하시는 추석 명절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통성 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