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상을 향한 마음의 종이 울린다
모든것을 태워버릴듯 한날이 어제인데 .
벌써 낙엽이 떨어진다
벌거벗를 준비을 하고 가면를 벗는다
우리의 운명도
5키로를 달려도 10키로를 달려도
언제나 그 자리
운명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변하지 못하고 변할 수 없는 것이 운명
그 것은 신만이 아는
아리랑 고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지명없는 꿈의고개 아무리 걸어도 그 길
5키로도 100 키로도 빨리 달린다고 빨리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만 부산 할 뿐
제자리에서 숨소리만 거칠어지고
삶이란 빨리 도착하는 사람이
행복 할 것 이라는 기대를 품고
막연한 기대 속에서 자신을
보지 못하고 달리고 달린다
욕망의 무게는 초인의 길 고개숙인 고통에서
벗어나지몫한다
신 없는 새계는 허무가 지배하고
허무는 나락의 끝자락이다
우리는 자 의든 타 의든 이 땅에 태어나 행복하게 살다가
아름답게 떠나 가야하는 삶이 초인이다=
우리는 초인이다 주어진 삶은 메술로 승화 시키는 사람은 초인이다
달리고 달려도 다 놓고가야하는 제자리 삶이다
첫댓글 어느님 말씀마따나 둥지님은 니힐리즘이군여
@만인의연인1956男1985 웃기는 답글 감사합니다
@만인의연인1956男1985 먄인의 연인님의 주장이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인가
동문서답를 하시는군요
글 내용을 잘 파악하시고 답 글을 옳려주세요
허무주의 맞읍니다 .
내 가 주장하는 것은 니힐리즘를 부정하고
찰나의 삶을 소중하게 여기며 소중한 예술로 만들어가자는
것입니다
둥지님
댓글에서 정답을 기대하지 마십시요
정답일 수도 아닐 수도 욱낄 수도 울릴 수도 택도 아닌 본인만의 정답일꺼라 댓글을 다는 예기 많습니다.
죄송함돠 둥지님! 그러나 힘은 내자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