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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은 그릇 안 헹구기 + 물 안 채워놓기
뻘건 기름 다 묻은 그릇에 다른 그릇 겹쳐놓기 + 음식물 남은거 그대로 설거지통에 넣기
양말 뒤집거나 돌돌 말아서 벗어놓기
단순 오염은 노상관인데 빨래 하고 다시 뒤집어보면 안에 먼지랑 모래같은거 뭉쳐서 나올 때가 있음..
세탁기 사용 후에 세제통이랑 세탁기 문 닫아놓기(열어 놓으라는 소리임 안에 습기차고 곰팡이 생겨)
뭐 구워먹고 나서 후라이팬에 기름 안 닦고 방치하기
(설거지 하라는 소리가 아니고 사진처럼 기름이랑 계란후라이 부스러기같은거 고여있는거 그대로 방치하지 말라는 소리)
자기가 쓴 그릇이나 컵 그냥 그자리에 두고 가기(가끔씩 안에 물 조금 남아있음^^)
+하나만 추가 이거 넘 중요해서..
빨래통에 젖은 수건 다른 빨래랑 같이 넣어두기
습기가 다른 빨래까지 옮겨가서 쉰내남.. 잠깐 넣어두고 바로바로 빨래하는거 아니면 젖은 빨래감은 따로 널어놨다가 빠는게 나음
이 외에도 쓰레기 그냥 그대로 두기(ex. 화장솜, 면봉)이나 재활용품에 음식물 묻은거 그대로 분리수거 통에 넣기 등이 있음.. 할많하않
룸메이트들이 이런 행동 하면 '아.. 진짜 집안일 안해보고 자랐구나^^..' 싶음
+) 다 혼자 하고 혼자 치우는거면 별 상관없음 남들이랑 같이 살 때 이러면 안 된다는 거지..!!
첫댓글 공감공감...
솔직히 기름묻은건 괜찮음 뜨거운물에 하면 다 씻겨서 근데 말라붙은 설거지는 진짜 개 싫어..그때 설거지 못하고 또 한 끼니 미뤄서 씻어야함 ㅡㅡ...
22 나도 ㅋㅋ 어쩔수없이 빨간기름 묻은 그릇이랑 겹치게되도라 좁아서 ㅋㅋ 근데 물 안뿌려두는건 못참아~
수건은 생각못했내 ㅜㅜ
방금 후라이팬 그대로 두고왓는데...이따가 할게요 ㅠㅠ......죄송
혼자살때는 노상관 벗 빨래 누구랑 ^같이^ 섞어서하는데 양말 저따구로 쳐벗어놓으면 개빡치더라 진짜ㅋㅋ 피꺼솟;
헐 나도 젖은 빨래는 몰랐다고 댓달려고 들어왔는데ㅋㅋㅋ.. 흑
헐 마지막은 몰랏어....(자취함)
나네..반성해야지
빨래통 따로두면됌 옷 속옷 양말 수건 따로둠
싸악 다 공감 ㅎ....^^
다 공감!! 근데 자취 초보도 모를수있어ㅠ 특히 빨래나 설거지 가족들이랑 살땐 거의 바로바로or하루이틀꼴로 하니까 굳이 안저래도되는데 자취하면 모아서 해야하니까 신경쓸거 엄청많아ㅠ
혼자 사는데..걍 대충 사는중....ㅋㅋㅋㅋㅋ
육성으로 소리지름
저렁거 안맞으면 같이 못살아..ㅜㅜ
너무스트레스받음
난 귀찮아서 다 해 저거...
글고 음식물 묻었으면 일단 설거지거리 진짜 물에 좀 담가줘... 마르면 수세미로 잘 안 닦이는 것들 많아서 다시 물에 불려서 씻어야해. ㅠㅠ
저거 안맞음 같이못살아ㅋ
꺄아아아악 존나 개빡쳐
근데 양말은 뒤집어서 빨래하는게 맞다고 하더라
혼자 사는데 프라이팬이랑 컵 안치우는거빼곤 다 정리함ㅎ
고딩때까지 집안일 안했는데 다 엄마가 제발 하지말라고 부탁했던것들 ㅠㅠ
설거지.. 기름 그대로 있는데 제발 겹쳐놓지마..
이건 진짜 가정교육이야ㅠ
근데 울집은 수건 빨때 끓여가지고 걍 빨래통에 넣긴해ㅎ..
한남들 특
헐 마지막은 첨 알앗당
나 이혼하기 전에 전남편이 다 먹은 빈그릇이랑 입 닦은 휴지랑 다같이 싱크대에 넣어놨더라고ㅋㅋ 아휴
아 친구들 놀러오면 마지막이 젤 열받음..제발 펼쳐서 널어놓으라구욧
헐 젖은수건은 몰랐음 ㅠㅠ
자취한지 12년 지나서 그런가.. 다 하고 있는거네…
우리아빠요
가끔 회사 탕비실 보면 싱크대 사용하고 뒷마무리 안 하고 이물질 있는 그대로 놔두고 가는 사람들 있어
음식물 망 갈라는 소리 아니고 싱크대에 걍 내용물 있는데 안 치우고 가는사람들..
음식물 그대로 싱크대에 놔두는거는 진짜 에휴
다 공감 ㅅㅂ
와 진짜 상상만해도 개욕나온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마지막은 맨날 빨아서 걍 담아둠 ㅠ
근데 저거 중 다수가 우리엄마가 그래 ^_^ 그래서 뭐라 할 말이 없다.. 흡 암튼 다 쌉공감 ㅠㅠ
개빡침 설거지를 시켜도 좆같이 해서 찌꺼기 남아있어 아 ㅡㅡ
자취 9년차 다 하네요...;;;
거름망 말고 싱크대에 음식물 그냥 부어버리는것도..ㅎㅎ
와 연어하다왔는데 이거 우리엄마가 다 하는거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