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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雙燕(쌍연) - 金履萬(김이만, 1683-1758)
巨村 추천 0 조회 101 26.02.16 12:3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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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6 14:57

    첫댓글 한 쌍의 제비가 자기들도 배고픔을 참아가면서
    괴롭게 제 새끼들을 먹이려고 왔다 갔다 하네.
    새끼들이 날개 깃이 돋아나서 높이 날아 가버리면
    반드시 부모의 그 사랑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면서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2.16 18:46

  • 26.02.16 14:59

    오늘도 金履萬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2.16 18:47

  • 26.02.16 17:23

    看成羽翼高飛去 (간성우익고비거)

    未必能知父母慈 (미필능지부모자), 감사합니다

  • 26.02.16 18:47

  • 한 쌍 제비 벌레 물고 홀로 주림 참으며
    괴롭게 왔다 갔다 제 새끼를 먹이누나
    날개깃 돋아 날면 부모 자애 능히 알까

  • 26.02.16 18:47

  • 26.02.16 19:14

    雙燕銜蟲自忍飢
    往來辛苦哺其兒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2.16 21:32

  • 26.02.17 07:48

    金履萬의 雙燕 한 쌍의 제비를 빗대어서 풍자한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雙燕銜蟲自忍飢 (쌍연함충자인기) ; 한 쌍 제비 벌레 물고 홀로 주림 참으며,
    往來辛苦哺其兒 (왕래신고포기아) ; 괴롭게 왔다 갔다 제 새끼를 먹이누나.
    看成羽翼高飛去 (간성우익고비거) ; 날개깃 돋아나서 높이 날아 가버리면,
    未必能知父母慈 (미필능지부모자) ; 부모의 자애로움 능히 알지 못하겠지.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26.02.17 09:30

  • 26.02.18 09:51

    새끼 키우는 제비, 고달픈 하루하루지만, 그 또한 모성과 본능이겠지요.
    새끼도 부모은공을 처음은 모르지만, 제가 어미새가 되면, 본능적으로 알게되겠지요.

  • 26.02.18 09:58

  • 26.02.18 12:16

    포근함을 안겨주는 金履萬先生의 詩
    잘 감상하고 공부합니다.
    感謝합니다!

  • 26.03.16 17:53

  • 26.04.07 09:05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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