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필사
화려한 문장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받아썼다
- 양향숙
첫댓글 진솔한 이야기를 하려다밀착한 몸메가 아프겠네요 ^^
ㅎㅎ 재밌는 시선이십니다^^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것은 진솔한 글이겠지요
네. 그렇다고 봅니다^^
차창에 반사된 사물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도 어제의 기쁨과 행운이 필사되기를 기대합니다.
참 좋으신 덕담입니다. 아마 기쁨이 필사되어 기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시만 찾아다녔어요.진정한 필사는 이런 거였군요!
아마도요...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을 움직이는 소박한 문장이 좋습니다^^
어떤 진솔함이던가요
발길이 오래 머무는 문장이 아닐까 합니다. 다시 찾아 보고 싶은 문장이지 싶습니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어도^^
@양향숙 다시 찾아 보고 싶은 문장을 필사하셨네요? 젊은 날 그러고 살았는데늙으니까 그런 글 쓰고 싶어 하네요
@오정순 선생님은 지금도 여전히 고운 글 쓰고 계시지요. 저의 글도 다시 찾아보고 싶은 글이면 좋겠는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닐 테니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양향숙 글쓰기가 욕망으로 흐르면 난제요즐겨하며 하나되기를 꿈꾼다면 강물로 흐르겠지요 맑은 물방울 되기를 꿈꾸는 노인 한 사람 입니다
@오정순 저는 잘 몰랐는데 제 작품에 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펴보니 정말 물과 물방울이 많더라구요.저도 물이 되어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내재되어 있었나 봅니다 ㅎ
@양향숙 저절로 유로되어지니까요 좋아요
@오정순 그런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양향숙 양샘은 오래오래 쓰세요
@오정순 선생님도 오래 오래 쓰셔야지요. 건강하게 사시면서요^^
잔잔하면서도 진한 흑백 사진 같은...
흑백사진 같은 문장도 좋겠지요~~^^
컬러가 난무하는 시대에모처럼 흑백의 우아함을 생각합니다 ~ ^^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려한 손짓에도묵묵히 제 길을 걷는 필사를 담아내셨군요.정답 없는 길이라 더욱 어렵겠지만…저도 찬찬히 걸어가다 보면,언젠가는 제 삶을이처럼 진솔하게 필사할 날이 오겠지요^^;;
진솔한 이야기만이 오래 기억될 거라서요. 화려함 보다 깊이^^
샘 디카시가 딱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최고의 칭찬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진솔한 문장을 쓰고 싶은데 영ㅠ
열심히 하시면 어느새 그런 문장을 쓰고 계실 겁니다^^
첫댓글 진솔한
이야기를 하려다
밀착한 몸메가 아프겠네요 ^^
ㅎㅎ 재밌는 시선이십니다^^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은 진솔한 글이겠지요
네. 그렇다고 봅니다^^
차창에 반사된 사물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모쪼록, 오늘도 어제의 기쁨과 행운이 필사되기를 기대합니다.
참 좋으신 덕담입니다. 아마 기쁨이 필사되어 기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시만 찾아다녔어요.
진정한 필사는 이런 거였군요!
아마도요...
화려하지 않아도 마음을 움직이는 소박한 문장이 좋습니다^^
어떤 진솔함이던가요
발길이 오래 머무는 문장이 아닐까 합니다. 다시 찾아 보고 싶은 문장이지 싶습니다. 화려한 미사여구가 없어도^^
@양향숙 다시 찾아 보고 싶은 문장을
필사하셨네요?
젊은 날 그러고 살았는데
늙으니까 그런 글 쓰고 싶어 하네요
@오정순 선생님은 지금도 여전히 고운 글 쓰고 계시지요. 저의 글도 다시 찾아보고 싶은 글이면 좋겠는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닐 테니 마음을 비우고 있습니다^^
@양향숙 글쓰기가 욕망으로 흐르면 난제요
즐겨하며 하나되기를 꿈꾼다면
강물로 흐르겠지요
맑은 물방울 되기를 꿈꾸는 노인 한 사람 입니다
@오정순 저는 잘 몰랐는데 제 작품에 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살펴보니 정말 물과 물방울이 많더라구요.
저도 물이 되어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내재되어 있었나 봅니다 ㅎ
@양향숙 저절로 유로되어지니까요
좋아요
@오정순 그런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양향숙 양샘은 오래오래 쓰세요
@오정순 선생님도 오래 오래 쓰셔야지요. 건강하게 사시면서요^^
잔잔하면서도 진한 흑백 사진 같은...
흑백사진 같은 문장도 좋겠지요~~^^
컬러가 난무하는 시대에
모처럼 흑백의 우아함을 생각합니다 ~ ^^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려한 손짓에도
묵묵히 제 길을 걷는
필사를 담아내셨군요.
정답 없는 길이라 더욱 어렵겠지만…
저도 찬찬히 걸어가다 보면,
언젠가는 제 삶을
이처럼 진솔하게 필사할 날이 오겠지요^^;;
진솔한 이야기만이 오래 기억될 거라서요. 화려함 보다 깊이^^
샘 디카시가 딱 그렇습니다^^
저에게는 최고의 칭찬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진솔한 문장을 쓰고 싶은데 영ㅠ
열심히 하시면 어느새 그런 문장을 쓰고 계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