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객관적인 입장을 가지고 싶어서 자칭 보수라는 '명품수다'를 들어보기로 한거죠.
...
30분이상을 박원순 후보의 학력을 가지고 이리 재고, 저리 재고 하는 모습에
애잔함마저 느껴지더군요.
10분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대는 진정 '애국보수'입니다.
15분안에 그들에 대한 '애잔함'이 생기지 않는다면 당신은 '에고이스트'
이 글을 보고 '명품수다'를 들어볼까 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사전에 경고드립니다.
'나꼼수'에 대한 목마름이 100배 더 해질 것이라고.
첫댓글 27회의 부재로 인한 명품xx 의 인기율이 상승하는듯 합니다 ㅋㅋㅋ
10분이상 들을 수 있다면 대단한 인내력의 소유자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절한 몸부림~~~
아주 이야기 자체를 하지 마세요 ㅋㅋ 은근 들어보고싶으니까요
호기심에 들어 봐도 10분이 한계일겁니다.
10분의 한계 ㅎㅎㅎㅎㅎㅎㅎㅎ
전 전~~~~~혀 관심이 안가던데요 ㅎㅎㅎ
ㅋㅋㅋㅋ 뭔지 모르겠지만 패스~~~
괜히 들었다 싶었죠~!
이것도 홍보입니다.비참하게 간판내리게 언급도 하지맙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듣고나면 자칭 보수라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대한 부작용이 더 클것이라고 봅니다. ^^ 컨텐츠 자체의 한계도 있거니와 개개인의 능력이나 말솜씨라는게 비교자체가 안되니까요.
왜 그런 쓸데없는 짓을 ...
왜그러셨어요?
면봉으로 귓청소 하셔야겠어요 ㅋㅋㅋ
제목만 명품수다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