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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관들고 춤추는 가나 장례식이 화제인데
sang장 추천 0 조회 2,950 20.04.27 16:1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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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27 16:21

    첫댓글 진짜 잊고 살았던 문화네요

  • 20.04.27 16:47

    초등학교 시절, 시골 먼 친척 한 분이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함께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그러고보니 그 이후로는 잊고 살았습니다

  • 20.04.27 16:57

    여담이지만.. 크리스마스네요 ㄷㄷ

  • 20.04.27 17:53

    아버지 시골이 진도고 아버지 산소도 진도있어서 잘알지요 ㅠㅠ

  • 20.04.27 19:11

    그러고보니 한국의 문화도 그렇네요. 십수년 전에 봤던 이윤택 연출(흠...;;)의 '오구'도 씨김굿인데 슬픔과 경쾌함이 함께 있었던 기억이 나요. 옛날에 임권택감독의 축제라는 제목의 영화도 기억나네요. 영화 속 장례 자체가 유쾌한 건 아니었지만요. 아무튼 한국인의 인식 속에도 장례가 단지 슬픔의 의식만은 아닌 듯해요

  • 좋은 자료영상이네요

  • 20.04.27 21:54

    맞어요. 꼭 슬퍼만 해야하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 20.04.27 22:14

    음.. 저도 5살때 저희할아버지 돌아가실때 본 상여가 마지막 상여네요. 신기하네요 엄청 오랜된것도 아닌데 어느새.사라진 우리의 문화

  • 20.04.27 22:58

    좋은 정보와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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