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9.26.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김동진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인도와 보호]
1.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 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2.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3.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시119: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성경 : 눅 22:54-62
베드로가 예수를 모른다고 하다
54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새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55 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
56 한 여종이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은 것을 보고 주목하여 이르되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하니
57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이 여자여 내가 그를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58 조금 후에 다른 사람이 보고 이르되 너도 그 도당이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아니로라 하더라
59 한 시간쯤 있다가 또 한 사람이 장담하여 이르되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60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네가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닭이 곧 울더라
61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62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Peter Disowns Jesus
54 Then seizing him, they led him away and took him into the house of the high priest. Peter followed at a distance.
55 And when some there had kindled a fire in the middle of the courtyard and had sat down together, Peter sat down with them.
56 A servant girl saw him seated there in the firelight. She looked closely at him and said, “This man was with him.”
57 But he denied it. “Woman, I donʼt know him,” he said.
58 A little later someone else saw him and said, “You also are one of them.” “Man, I am not!” Peter replied.
59 About an hour later another asserted, “Certainly this fellow was with him, for he is a Galilean.”
60 Peter replied, “Man, I donʼt know what youʼre talking about!” Just as he was speaking, the rooster crowed.
61 The Lord turned and looked straight at Peter. Then Peter remembered the word the Lord had spoken to him: “Before the rooster crows today,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62 And he went outside and wept bitterly.
말씀 : 박한별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DI2THdOkqjM
제목 : 안경에서 거울로
예수님 =>> 제자 중에서 한명이 나를 팔아 넘기리라고 말씀하심
베드로 =>> 대제사장 하인 말고의 귀를 칼로 베어 버림.
베드로와 요한 =>. 대제사장 가야바의 뜰에 들어감.
베드로 =>>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번 부인.
[보다]
56절 --- 베드로를 보고 정죄했다.
"죄인 중의 하나가 아니냐?"
베드로 => 여자에게
" 여자여, 내가 그를 알지 못하노라."
(58절)
"너도 그의 도당이라"
도당 :불순한 무리를 지칭하는 말
(베드로) " 이 사람아, 나는 아니노라."
(59절)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예수와 함께 한 자라.
- '말소리'로 갈릴리 사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60절)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아 나는 네가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
눈을 안경 / 렌즈로 비유함
56절 / 58절 --- 베드로를 '의심의 안경'을 쓰고 보았다.
기독교의 안경
성경의 안경
복음의 안경
새로운 안경을, 깨끗한 안경을 사람들이 찾는다.
예수님은 친히 거울이 되사 베드로가 자기 자신을 보게 하셨다.
주님을 결단코 배반하지 않겠습니다. (베드로의 고백)
우리도 '의심의 안경'을 쓰고 있지는 않는가?
"비판을 받지 않으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먼저 네 눈속에 있는 들보를 먼저 빼내야 한다."
남의 변화보다도 내 자신의 변화가 먼저다.
거울 앞에서 나를 바라보고 자기 자신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아야 한다.
베드로는 못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괴로워했다.
예수님 =>> 디베리아 호숫가에서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 =>> "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이 아시나이다."
예수님 =>> " 내 양을 먹이라."
예수님처럼 복음을 선포하는 베드로가 되었다.
- 앉은뱅이를 고쳐준 베드로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 예수님 이외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베드로는 거울 앞에서 비참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다.
박한별 목사님의 우울증 환자와 관련된 간증 :
=>> [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과의 만남을 절대 미루지 않게 됨]
윤동주 시인의 시 팔복
팔복(八福)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1940년 12월)
윤동주 시인의 서시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940년 11월 20일)
매일 예수님 앞에 서서 나를 바라보아야 한다. => 사명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님 말씀 = 거울
묵상 기도
박한별 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