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 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첫댓글 이거 진짜 인생영환데 뜬금 류 로맨스만 잘라주면 하루에 세번씩 더볼게..
뻥안치고 열번정도봄..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을때마다봐ㅜ
류 빼고 재개봉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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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울었잖아.. 너무 위로받았어
이거 진짜 너무 힐링영화 ㅜㅜ
최애영화 한번본거 진짜 다시잘안보는데 절대 안질려..... 진짜 너무 좋아 이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