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친문패권주의라면서 난리치는 분들이 한나라당 지지자 말고도 엄청 많았습니다. 온 언론이 도배를 했고, 이 카페 내의 범진보에 가까운 분들도 강력하게 주장했죠. 저는 ‘도대체 누가 패권 휘두르는 친문이냐. 실체도 없다’ 라고 주장하다가 이 카페의 모 회원분이(이분도 한나라 쪽이 아님) 지금 생각하면 당치도 않는 명단 내밀며 저와 언쟁을 벌였고 그 일로 저는 탈퇴까지 했었죠.
기존 정치인들은 문재인의 이런 행보를 보면서 권력 의지가 약하고 정치력이 떨어진다고 했죠. 정치적 유불리를 생각 안하고 적당히 타협하는것도 모른다고... 근데 결국 누가 정치를 몰랐던건지는 결과로 증명되었습니다. 그전의 낡아빠진 정치문법에 매몰된 구태 정치인들이 정치를 몰랐던거고 문재인이 가는 길이 진짜 정치였어요.
첫댓글 안크나이트의 공이 정말 지대했죠. 안가져갔으면 미통당 시끄러운만큼 시끄러웠을껍니다.
이게 불과 몇년전 일이네요. 이리 짧은 시간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군요.
혹시 이 게시물이 새로 나온 저혈압 치료제인가요? 중간중간 참 혈압 올려주는 장면들이...
초인...
초인...
많은 감정이 들어 울컥합니다...
조국 국면에 이어 코로나 사태 초기에 저 내부 총질러들 있었으면 끔찍했습니다. 저 중에서 특히 김한길은 최악이었어요
저 얼굴들보니 안철수가 참 고맙네요.
저때 친문패권주의라면서 난리치는 분들이 한나라당 지지자 말고도 엄청 많았습니다. 온 언론이 도배를 했고, 이 카페 내의 범진보에 가까운 분들도 강력하게 주장했죠. 저는 ‘도대체 누가 패권 휘두르는 친문이냐. 실체도 없다’ 라고 주장하다가 이 카페의 모 회원분이(이분도 한나라 쪽이 아님) 지금 생각하면 당치도 않는 명단 내밀며 저와 언쟁을 벌였고 그 일로 저는 탈퇴까지 했었죠.
ㅎㅎㅎ..... 고놈의 실체없는 패권주의. 한번 휘둘러나 보고 그런소리 들었으면 억울하지도 않았을듯.....
기억납니다. 눈팅만 하던 시절이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이었지만 말씀하신 것 처럼 세상에 도배되어 있던 시절이라 잘 들리지 않는 목소리였던.
당대표시절부터 영입인재까지 친얼 패권주의는 맞는거같습니다 ㅋㅋ
숨이 턱턱막힙니다 진짜.. 저것들 다 쳐내고 시스템 정착시키고.. 고생많으셨음 정말
아무리봐도 다 딴나라당 사람들인데....암흑의 시절
진짜 숨이 턱턱 막히네요. 이제 보니 안크나이크가 정말 큰일?했네요
민생당의 처참한 말로 ㅋㅋ
지금 민주당안에도 저분 못지않은 분들이 아직 남아있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4.29 17:04
지금의 민주당, 대한민국 문재인 없으면 상상이 안되죠. 당대표 시절부터 문재인의 팬이 된게 너무 영광입니다. 유세때 손도 한번 잡아보고요
잊혀질줄 알았는데 다시보면 빡침게이지가 완충됨 ㄷ ㄷ ㄷ
대한민국의 은인 안철수 고마워요ㅠㅠ
휴.. 잊고있었는데.. 2015년 엄청 민주당 뒤흔들었죠..김종인, 안철수 미래당 한번 겪어봐야 알겁니다 ㅎㅎ
이종걸의 흑역사..
아...짤만봐도 토나오네요;;; 특히 주승용 당시 진짜 짜증났었는데;;
문통이 아니면 못 해냈을 일들입니다.
아울러 안크나이트가 없었으면 못 해냈을 일들이기도 합니다.
진심의 힘!이죠. 문대통령님의 익산역 플래폼 사진은 정말 두고 두고 우리 현대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듯...
저라면 3일만에 멘탈나가서 핸드폰 끄고 잠수탑니다 저 분은 범인의 멘탈이 아니에요
기존 정치인들은 문재인의 이런 행보를 보면서 권력 의지가 약하고 정치력이 떨어진다고 했죠.
정치적 유불리를 생각 안하고 적당히 타협하는것도 모른다고...
근데 결국 누가 정치를 몰랐던건지는 결과로 증명되었습니다.
그전의 낡아빠진 정치문법에 매몰된 구태 정치인들이 정치를 몰랐던거고
문재인이 가는 길이 진짜 정치였어요.
국민들이 깨어있었던거죠. 문재인대통령의 정도와 이를 알아봐준 국민들 덕이죠. 이문덕 + 이국덕
지금 문통이 이야기 한걸 하나하나 완성하고 있다는게 더 대단한거죠... 정말 존경합니다~
우리 대통령 우리나라는 문재인보유국이죠
다 데리고 나가줘서 고마워 형
통닭이 안되는이유..민주당에도 저런인물 언제다시 나올지모르겠는데, 동시대에 저기서 또나올수가..나와도 파묻히겠죠
구태정치인들 아직까지 내부총질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정말
선거의 왕으로 등극
내투표가 자랑스러운순간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 3번 투표를 할 수 있었던 것이 인생의 영광 중 하나 입니다
한편의 드라마네요. 감동입니다.
아 내 혈압...
이번에 민주당을 선택해주신 호남분들께 참 감사한게, 자신의 유불리를 쫓아다니는 정치철새들에게 철퇴를 가해주신것.. 정말 감사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현실에서 꾸는 꿈 같습니다. 정말 꿈이라면, 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끝까지 지지합니다.
늘 바라보면 울컥하고 감사하고 존경하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