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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윤석열 어떻케 보십니까??
KIDD JJANG 추천 0 조회 3,351 20.04.30 06:53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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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30 06:56

    첫댓글 온갖 주제넘는 패악질로 장렬하게 전사한다음
    보궐이든 뭐든 보수의 아이콘으로 부활하려는
    저열한 정치적 야망을 품은 내로남불 막장검사의
    옹졸한 발악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20.04.30 07:09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01&aid=0011581224

  • 작성자 20.04.30 07:15

    눈에보이는 쇼 ....
    지금와서 하면 무슨소용있나요
    허욱빡치네요 티조 채널A날렸어야했는데

  • 20.04.30 07:36

    죄송한데 나경은은 유느님 와이프세요 ㅜㅜ

  • 작성자 20.04.30 07:39

    ㅋㅋㅋㅋ죄송합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 20.04.30 08:16

    전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고생중이신 조국 전장관 일가족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만약 다른 총장이었으면 총장을 윤석렬로 교체하라는 여론이 생겼을 것이고 아직 그가 검찰개혁의 보루처럼 여겨졌을텐데 그가 이 짓을 해놓으니 정체가 드러나서 검찰개혁에 더 힘이 실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 20.04.30 09:00

    윤석렬은 처음엔 그나마 나은 인물이라는 평가였는데 지금은 검찰총장 누구를 데려다놔도 이꼴 날거라는걸 증명한거죠
    싹다 갈아엎어야하는 세력입니다
    문재인도 이걸 모를리가 없었을거에요
    빨리 밑바닥 드러내도록 만든거 같습니다
    오물을 걷어내려면 바닥이 어디쯤인지는 알아야하니까요

  • 20.04.30 09:00

    이쯤되면 그중 제일 멍청해서 임명했다는 억측들이 사실일수도 있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공작을 계속 하는데 너무 허술해...

  • 20.04.30 09:01

    저도 이 생각입니다
    제일 멍청해서 뽑은거..

  • 20.04.30 09:09

    그 멍청한자가 드디어 신념을 가졌나보네요. 무섭습니다. 덕분에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절실해지는 효과도 있군요.

  • 작성자 20.04.30 09:18

    @interceptor #.23 그공은크다고봅니다
    솔직히 저도 2 3년전에는 검찰개혁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윤석열이 국민들 맘속에 불을 지폈죠
    그리고 이름도 다 알게해주고

  • 20.04.30 09:11

    피의자 방어권과 인권에 대한 존중보다는 수사에 너무 치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본인이 일개 검사일때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아보입니다. 현 정권 눈치 안보는 것도요. 딱히 특정 정치권에 편향된 모습은 없어보이는데 수사 당하는 쪽은 자기네만 수사한다고 한다 생각되고요. 검찰 내부 감싸기는 얘나 지금이나 개선이 안되고 있네요.

  • 20.04.30 09:29

    아..너무 웃음이 나와버렸습니다. 나경원이 생각나서

  • 20.04.30 11:54

    열댓번 고발당해도 수사가 진행이 안되는 나경원은요? 본인 장모는요? 한동훈 검사는요?

  • 20.04.30 13:06

    어이 없네요.. 조국수사와 나경원, 패트 세 가지면 정치 검사로 딱 판명나는데 편향성이 안보인다니... 나 참

  • 20.04.30 09:35

    그냥 여포죠~ 칼만 휘두룰줄 알지 완전 쫄보에 머리 쓸 줄도 몰라 정치력도 딸려 무력믿고 온 천하를 뒤 흔들다가 자기 세력까지 멸망의 길로 이끄는 존재.

  • 20.04.30 10:52

    피아식별 완료...조국이 얼마나 무섭길레 ㅋㅋ

  • 20.04.30 11:03

    티비로 봅니다

  • 20.04.30 13:46

    아.. 아조씨..

    이 버스 어디로 가나요?

    앞으로 갑니다 가 생각나네요

  • 20.04.30 14:16

    전 비스게로 볼께용 기사님~찡긋

  • 20.04.30 11:24

    바보입니다. 본인 말대로 정무적감각없는거 맞고 겁쟁이라 물러서는법도 모릅니다

  • 20.04.30 11:41

    윤짜장이 검새 우두머리라 그나마 다행입죠. 우갑우 같이 잔머가리 100단인 인간이 검새총장 했었으면 개혁이고 나발이고 진즉 요단강 익스프레스 탔을 겁니다.

  • 20.04.30 12:56

    그냥 뼛속까지 특수통 검사 그 정도라고 봅니다. 수사에 환장? 중독? 뭐 그런 캐릭터이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그런 점에서 검찰총장이라는 옷을 입혀놓기엔 썩 안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20.04.30 13:43

    여포라 다행이라 봅니다. 잘 막아내면서 전략을 세워서 나서면 힘없이 나가떨어질 상대니깐요..

  • 20.04.30 15:26

    조국과 그 가족들을 검찰개혁의 불쏘시개로 만들더니
    이제는 의도치 않게 그 자신이 불쏘시개가 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보면 볼 수록 진짜 희한하고 아이러니한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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