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연장전 페널티킥 오심이었던건 모두 알테고(사우디 주심은 프리킥 선언했는데 8강서 우리에게 패한 이란 부심이 페널티킥 선언) 그 이전에도 박지성이 우치다에게 걸려 넘어진거 명백한 페널티킥인데 그냥 넘어갔어요. 사실 전반전 박지성이 나가토모(?)에게 걸려 넘어져서 얻은 페널티킥은 좀 애매했는데 우치다에게 걸린건 확실함
그리고 92년 일본이 홈인 히로시마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우승할때도 오심빨이 컸죠. 북한과 조별리그에서 북한의 명백한 헤딩골을 업사이드 처리하질 않나(결과는 1-1무) 이란과의 경기에서 심판 판정이 상당히 편파적이었습니다. 홈어드벤티지인걸 감안해도 말이죠. 결국 비기기만 해도 올라가는 이란은 1-0으로 패해 탈락했고 일본은 미우라의 골로 천신만고 끝에 조별리그를 통과했습니다. 이란넘들 얼마나 억울했는지 일본전 끝나고 판정에 항의하며 난동을 부렸죠. 그래서 이란 주전 선수들 상당수가 1년간 징계를 받아서 이듬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미국월드컵최종예선에 출전하지 못 했죠
당시 이란놈들이 다른 경기는 몰라도 일본은 반드시 이기겠다고 결의를 다졌고 실제로도 일본의 최종예선 유일한 1패가 이란전이라월드컵 진출 실패에 결정적인 경기가 되고 말았죠
2004년 중국서 열린 아시안컵에서도 요르단과 8강전 승부차기에서도 나카무라랑 산토스가 실축해서 거의 패할 경기였는데 뜬금 없이 골대를 바꿔서 기적적으로 승리했고 중국과 결승에서도 나카타 코지가 손으로 결승골을 넣음. 일명 신의 손
그리고 이란과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카리미가 일본 수비에 걸려서 넘어진거 명백한 페널티킥인데 안 불어줬고 결국 0-0 무승부를 기록해서 조 1위가 되어 8강에서 한국을 피함
첫댓글 조편성도 그렇고 하여간 운빨은 끝내줌
90년 경기 결승골은 옵사이드..
골대 바꾸기 ㅋㅋ
아마 요즘처럼 인터넷 발달된 시대에 저런 일이 있었으면 국제적으로 까였을 겁니다.
당시에도 저게 뭔 상황인지 황당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분들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