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이 지구상에서 애통의 시기로 진입하는도다. 비극들이 넘쳐나고, 생명들이 잃어지며, 너희의 사랑하는 자들도 그렇게됨을 보면서 많은 상실과 슬픔의 때가 되리라. 그 슬픔들로 너희의 마음들이 엄습되게 하지 말지니, 소망을 갖지 못했던 자들로인해 비통해 하지 말아라. 너희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알았다면, 너희는 그들을 천국의 처소에서 다시 보게 될 것이며, 영원히 떨어지지 않으리라. 공포들이 넘쳐 날 것이나 너희는 이것이 오고 있음을 알고 있도다. 나의 백성인 너희는 모든 말씀이 성취되어야함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너희는 그 공포들을 멈추게 해달라고 기도 할 것이나,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 내가 중단한다면, 끝은 성취 될 수 없도다. 이것이 너희가 나의 말씀 안에서 강해져야 하는 이유이다. 이것이 빠르게 곧 너희에게 임함으로 너희는 오고 있는 것에 너희 마음들을 예비해야 한다. 너희가 두려움을 갖게된다면, 이는 내게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니며, 너희에게서 멀리 내던져지게 하여라. 강하고도 담대히 머물러 있으라. 너희의 능력이 강하고 충성되도록 내가 이 때를 위해 너희를 택하였느니라. 공포의 날들을 너희가 견딜 수 있도록 내가 감하리라. 많은 자들을 일찍 데려감으로 나의 자비를 보이리라. 그들의 데려감에 노하지 말지니, 오고 있는 공포들을 보게되지 않도록 자비를 베푸는 것임을 인식하여라. 너희가 견딜 수 있는 이상으로 허용하지는 않으리라. 이제 이 지구상에서 나를 위해 담대 할 것이며, 매우 용감 할 것이고, 너희 마음들로 근심케 말아라"
미중 정상회담에서 기세등등한 시진핑에 눌려 트럼프는 얌전한 고양이 처럼 두 손을 모으고 훈계를 들었다고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은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이완 문제에 강경한 경고를 들은 트럼프가 타이완에 무기 판매를 제한 할 수 있다고 발언하여, 청천벽력 같이 뒷통수를 얻어 맞은 타이완은 초긴장하고 있다고 있다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은 보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트럼프가 한국도 배반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북한 문제가 다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북한은 더욱 러시아 및 중국에 밀착하고 있는데, 트럼프는 여전히 김정은과 좋은 관계에 있다는 말만 고장난 녹음기 처럼 되풀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 처럼 핵잠수함 부품들을 선적하고 북한으로 향하던 러시아 화물선이 공격을 받아 침몰하였고, 러시아와 북한은 복수의 이를 갈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단종 유배길 700리의 영적 메시지" 에서 한국에 내려질 심판과 연단에 대해 강한 경고를 전하였는데, 곧 현실화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그런가하면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은,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 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란도 반격 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 주안에 다시 터질 태세입니다. 오순절이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미지불된 금액에 많이 부족함으로 십시일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