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막상 투표현장의 계급배반 현상을 보면 현실은 시궁창... 물론 인간사회의 모든 일을 '계급' 하나로 뭉뜽그려 볼 수는 없고, 모든 계급이 반드시 자신의 계급의 이익에 부합되는 행위만을 하는 것 또한 각 개체의 자유와 개성 등의 변수가 작용하기에 불가능 하지만... 삶에 여유가 있어 자신의 이익감소를 각오하고서라도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과 삶의 여유가 없어 자신의 이익에 민감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선택을 하며서 그 선택에 기대를 갖는 사람 사이에는 넘사벽의 차이가 있지요-_-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열심히 하는 사람 가만 두라는 모국밥집 할매 같은 분들 생각하면 진짜 답이 안나오는 ㅡ.ㅡ
첫댓글 그래서 지금 내수경기가 어떠냐? 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됩니다.
이미 낙수효과는 시망 결론이 났죠?
물가를 더 올리자는 건가요?
전혀 문제될것이 없습니다. 지난해처럼 물가지수 계산식을 바꾸면 되요. 0.5%나 1%정도는 쉽게 깎을수 있습니다.
아... 조세형평성은 안드로메다로..
조세형평성보다 더 중요한것은 사유 재산권 보장이랍니다. 어떤분들에게는...
부익부 빈익빈 가속화 ㄲㄲㄲ 부자냐고 물어보세요.
네. 이 글 쓴 사람은 부자 맞아요 ㄷㄷㄷ;
어떤 ㅁㅊ놈들이 그런 망언을..ㅡㅡ 서민은 더 죽고, 부자는 더 편하게 살게 해주자란 말과 뭐가 다름;
빨갱이 때려잡자는 애국 자유 민주주의 수호자의 대변 언론께서요...
인간적으로 부가가치세를 더 낮춰야 하는데 저런 개새...
사실 경제 효율상으로는 소득세를 줄이고 부가세를 올리는게 더 세수확보에 이득이죠 이득이긴.....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바보 맞아요; 4월 총선때 서울 인구의 최소 30%이상은 바보로 뽀록날것입니다.
뭐, 99%독자층(서민)이 아닌 1%(사회 고위층)에 초점 맞춘 기사를 쏟아내는 조선일보니까요;;;;
근데 막상 투표현장의 계급배반 현상을 보면 현실은 시궁창... 물론 인간사회의 모든 일을 '계급' 하나로 뭉뜽그려 볼 수는 없고, 모든 계급이 반드시 자신의 계급의 이익에 부합되는 행위만을 하는 것 또한 각 개체의 자유와 개성 등의 변수가 작용하기에 불가능 하지만... 삶에 여유가 있어 자신의 이익감소를 각오하고서라도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과 삶의 여유가 없어 자신의 이익에 민감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선택을 하며서 그 선택에 기대를 갖는 사람 사이에는 넘사벽의 차이가 있지요-_-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열심히 하는 사람 가만 두라는 모국밥집 할매 같은 분들 생각하면 진짜 답이 안나오는 ㅡ.ㅡ
유럽하고 비교하려면 적어도 부자들의 세비부담부터 알아보고 다시와라 멍멍아 라고 해주세요
딱 보니 주장하는 사람이 부자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