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커스 검에 관해 짐승과 연결되는 실마리를 발견하였습니다.
1. 짐승의 특징: 쇠로된 큰 이빨, 몸통은 표범의 얼룩무늬, 칼. 놋발톱,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이김
2. 다마스커스 검의 특징: 얼룩무늬, 짐승 이슬람의 상징, 세계역사상 가장 날카로운 이슬람의 쇠로된 검, 중동,아프리카 유럽의 기독교 군대들을 쳐부시고 점령한 전설적인 검.

3. 철로된 제국을 로마라고 하지만, 로마제국과 서방 십자군의 검은 이슬람의 다마스커스 검에게 철저하게 패배했다. 사자왕 리처드가 살라딘과 대결할때 살라딘이 꺼내든 검에 방석과 휘장이 잘려나간 일화는 유명하다. 서방군대는 이슬람의 가벼운 다마스커스 검에 두려워 했고, 그 기술도 알 수 없었다. 이슬람의 철검에 철저히 밟힌 로마를 철과 검의 제국이라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유럽인들 스스로 자기들의 로마가 철이라고 생각하는 자부심일까? 글래디에이터를 감명깊게 봐서일까? 이슬람의 영토와 17억 인구는 로마의 1억인구를 훨씬 뛰어넘는다.
4. 성도들과 싸워이김: 동로마 기독교 제국 성도들은 이슬람과 전쟁에 패배해 모조리 이슬람화(알제리,모로코,리비아,이집트,수단,소말리아, 이스라엘, 레바논, 시리아, 터키, 발칸반도의 그리스북부국가들), 스페인, 포르투갈, 로마남부, 동유럽(불가리아, 헝가리, 오스트리아등), 프랑스, 물론 서로마와 신성로마제국도 십자군은 대부분 실패였고, 심지어 유럽이 먹히다가 막아내는 선에서 그침(먹히진 않았고 놋발톱으로 강도가 약해짐)
지금도 이슬람은 유럽,미국,아시아, 아프리카로 세력이 커져가고 있다. 유럽은 난민, 미국은 이민, 아시아는 난민과 테러(필리핀, 미얀마 태국등), 아프리카는 전쟁과 테러(아프리카 중북부 대부분국가)
5. 이슬람을 막을 수 있는것은 없다.
유럽이 강력한 총칼로 제국주의를 곁들인 선교를 했어도 이슬람지역을 거의 복음화하지 못했고, 오히려 유럽으로 유입된 식민지인들로 유럽이 이슬람화 되어가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대로 예수님 재림 이전에 이슬람을 막을 수 있는것은 없다.
6. 10뿔, 7머리, 8번째머리, 마지막 작은뿔(미완성)
-10뿔: 다니엘 7장의 10뿔은 철이빨짐승(이슬람)에서 미래에 동시에 나올 10명의 나라가 없는 왕같은 자들(UN과 비슷한 이슬람 국가연합 대표들?)이다.(계17:12), 또는 이슬람에서 순차적으로 나온 10명의 인물로 해석할수 있는 여지가 있긴하지만 약간밖에 없다.
마호메트가 아라비아반도에서 부족장들을 끌어모아 세력을 불렸는데 몇명인지 세어볼 필요가 있다. 다니엘7장을 보면 3뿔이 뽑히고 그자리에 작은뿔(이슬람)이 나오는데, 그렇다면 작은뿔이 먼저고 짐승이 나중이란 말인가. . 마호메트가 3명의 왕을 굴복시킨 적이 있는가? 아무래도 과거적 해석은 무리가 있어보이고, 미래의 이슬람 연합국과 거기에서 나올 적그리스도에 대한 설명에 가까워보인다.그게 아니라면 성경 번역자가 전통해석쪽으로 편향되게 번역했거나.. 원문확인이 필요.. ㅠ.ㅠ
-10뿔 짐승(왕)의 시기: 짐승은 요한시대 이전에 있었으나 요한시대에 없었고 요한이후에 나온다.(계17:8)
-7머리: 이미 사도요한시대에 6번째 왕까지 존재했다. 다섯이 '망하였다' 즉 망한 다섯 왕을 찾아야 한다.
-여자가 앉은 7머리는 7산: 7산이 있는 메카라면, 7왕과 7산의 연관성이 전통적 해석으로는 너무 적어보인다, 연관이 없는게 맞는걸까 연관이 있는건데 찾지 못한 걸까. 이슬람 관점의 해석과 전통제국의 해석으로 다 해결된다. 즉, 여자는 메카(이슬람)이며, 5제국(이집트,바벨론,앗수르,페르시아,헬라)의 영토모두가 이슬람화 되어 메카가 다스린다. 또 각 나라의 대표적인 왕들은 대체로 망했다.
지금(요한시대)있는 6번째왕이 로마라고 한다면, 요한시대에 페르시아 제국(페니키아)도 여전히 존재했지만 약세이기는 하다.. 이렇게 나가면, 8번째가 이슬람국가가 되어야 하는데 7째국가는 누구냐는 과제가 남는다.
-8번째머리: 장차나올 8번째 짐승은 6,7번째가 아닌 1~5번째 중의 하나다. 적그리스도가 앗수르 사람이라 성경에 나와있으니, 앗수르(시리아) 출신일 것이다.
해석은 단순명쾌 모두가 동의가능해야 한다.
지식의 한계가 온다 일단 여기까지..
[단7:7]
내가 밤 환상 가운데에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매우 강하며 또 쇠로 된 큰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더라
[단7:19]
이에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더라 그 이는 쇠요 그 발톱은 놋이니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단7:20-22]
20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서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을 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그의 동류보다 커 보이더라
21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과 더불어 싸워 그들에게 이겼더니
2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을 위하여 원한을 풀어 주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들이 나라를 얻었더라
[계13: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계6: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계13:10]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계17:10-13]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
13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다마스커스 검의 얼룩무늬


-다마스커스 방식을 흉내내어 만든 헨켈 식칼의 위력 : 출처 유튜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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