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안재민] 크래프톤
■ 양호한 성장세. 하지만, 낮은 valuation
PUBG의 양호한 성장세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지속되면서 2026년 큰 폭의 성장 기대. 높은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PER Valuation은 여전히 10.3배 수준에 불과해 저평가 구간임
▶️ PUBG의 성장세 지속 + 신작 공개
- 크래프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올해도 메가 IP인 PUBG가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며 2026년 영업이익은 1.5조원(+42.5% y-y) 성장 기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PUBG의 매출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고, 5월 출시한 ‘서브노티카2’의 판매량 호조도 긍정적
- 8월 독일에서 진행하는 게임스컴2026에서 5종의 신작 공개 예정. PUBG IP를 기반으로 하는 신작을 비롯하여, ‘NO LAW(오픈월드FPS)’, ‘프로젝트제타(택티컬아레나)’, ‘에이지트위스터(협동어드벤처)’, ‘타래(액션RPG)’가 공개될 것. 동사의 최대 단점인 신작 부재 우려를 해소해 줄 수 있을 전망
▶️ 2분기도 Earnings Surprise 기대
- 크래프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33조원(+101.5% y-y, -2.7% q-q), 영업이익 4,329억원(+75.9% y-y, -22.9% q-q)으로 영업이익은 당사 기존 추정치 2,830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 3,317억원을 상회할 전망
- PC게임은 매출액 4,858억원(+121.1% y-y, +33.5% q-q) 예상. PUBG는 2분기 중 진행한 9주년 이벤트와 블랙마켓, 할리데이비슨 콜라보레이션, Payday 모드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매출 성장 기대. 또한, 5월 15일 출시한 ‘서브노티카2’의 얼리 억세스 출시가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2분기 중 5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액 1,980억원 추정. 모바일 게임 매출은 5,157억원(+20.6% y-y, -26.6% q-q)으로 1분기에 이어 양호한 성장세 기대
리포트 링크: https://m.nhsec.com/c/5wr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