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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본(세상 쉬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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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 음식 개떡~
라미따델문도(오채린) 추천 0 조회 209 11.04.15 00:41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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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1.04.15 00:45

    첫댓글 글 안써도 알겟죠..사진이 너무 정확한데..굳이 레시피가 필요한가요...그럼 다시올릴께요..지금 떡 만드니라 힘들어서 글 못써요

  • 11.04.16 02:29

    나 하나주면... 5점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04.16 07:17

    5점 주는거 눈감아주는 댓가로 나두 3점 줭~

  • 작성자 11.04.16 10:50

    ㅋㅋ.알앗어요 주주옹니 만들면 콜할께요..암튼 자크옹닌 귀여워

  • 11.04.15 00:47

    반질반질한것이 어떠쩜 이리도 맛나게 만드셧나요.근데 누가 먹나요..

  • 작성자 11.04.15 12:21

    신랑이 먹고 언니 왓기에 엄마 10개 갖다 드리라고 보냇네요

  • 11.04.15 00:48

    나두 병이라햇는데..여기 병든 분 한분 더 계시네... 누가 하란다고 저리 할수 잇을가요? 저도 여태 명태 재웟슴..ㅋㅋㅋ 둘다 *친거 마즈..아무리 생각혀두..ㅎㅎㅎ

  • 작성자 11.04.15 12:20

    저 원래 미친년 맞아요...ㅋ

  • 11.04.15 18:32

    미치고 머리에 꽂 꽂은년 여기 있샤~~ 어제 저녁에 술묵고 오늘 아침 교육참석했는데 같은 교육생이 진달래 꺽어와서는 좀 꽂아보세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가 나 꽂 꽂으면 니들 뭔지 알지~~

  • 11.04.16 02:29

    한사람만 멀쩡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다들... 계속 미쳐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04.17 00:49

    우린 그나마 괜찮은디 주주언니 노란꽃이여~ 노란꽃이 젤 센거 알쥐~

  • 11.04.15 00:53

    우앙 빛갈 참으로 곱네요 제 여친에게 해주면 맛나게 먹을거 같네요 흐흐

  • 작성자 11.04.15 12:20

    여친이 은미씨인가 보죠..한번 해드리세요 감동 먹어요

  • 11.04.15 02:18

    쑥갯떡~ 흐미 맛있는거~

  • 작성자 11.04.15 12:28

    추장님 올만입니다 자연학교에서 뵙는데 기억 못하시겟죠..ㅋ

  • 11.04.15 08:02

    누워서 아~~하면 한개 떨어지려나? 먹고시포요

  • 11.04.15 11:06

    동화님 댓글에 한참 웃고 갑니다...ㅎㅎ

  • 작성자 11.04.15 12:20

    옹니 키스 크게~벌리세요

  • 11.04.15 18:31

    지가 배달해드릴까요~~

  • 11.04.16 02:31

    언니.. 누워서 받아먹으면 클나요.... ㅋㅋㅋ
    발꾸락은 괜찮으세요???

  • 11.04.15 08:18

    쑥이 많이들어가서 색이 너무이쁘고 반질 거린게 한개 집어먹고싶네요..수고 하셧슴니다~

  • 작성자 11.04.15 12:28

    네~감사합니다

  • 11.04.15 08:49

    아웅,,,,,,,,,,,,저 때깔,,,,,,,,,,,,,,역쉬나 손이 커 커~~~~ㅋㅋ

  • 작성자 11.04.15 13:26

    저건 많은 양이 아니예요 지기님 집에서 가져온 쑥가루..1키로던가...

  • 11.04.15 09:05

    저어기~~~~ 무주에 보내게 몇개만 주셔..ㅎㅎㅎㅎ

  • 작성자 11.04.15 12:18

    만들어 드릴테니..토욜날 쑥가루 3키로 가능한가요

  • 11.04.15 09:23

    누가 이렇게 이쁘고 만난 음식을 ::개떡::이라 지었는지~~

    개명합시다.
    이쁜 이름으로~~

  • 11.04.15 11:06

    동감이예요^^

  • 작성자 11.04.15 12:17

    그럼 강아지떡 어때요..귀엽죠..ㅋ

  • 11.04.15 11:05

    이쁜 쑥개떡 새참으로 먹으면 딱이겠어요~

  • 작성자 11.04.15 12:28

    그쵸 등산가서 먹어도 마싯어요

  • 11.04.15 12:48

    건강식으로는 속도 쓰리지않아서 쑥떡이 정말 좋아요 2~3개먹고나면 든든하지요

  • 11.04.15 18:30

    나나언니 떡 좋아하시죠?~~

  • 11.04.15 18:30

    개떡 장사해도 되겄다~~ 역시 솜씨는 라미따님 따라갈 사람읍샤~~

  • 작성자 11.04.15 18:57

    옹니 그럼 개떡장사 할까요..쑥은 제가 1년치 구해서 낼동할테니...ㅋ...5:5어때요

  • 11.04.15 19:16

    오케이~~ 내가 판매책은 마틀께~~ 미모동~~ ㅋㅋㅋ 울 삼실에 무수리들도 있응게~~

  • 11.04.15 19:05

    쑥색갈이 환상인거 보니 지기님이 쑥을 잘삶으신거네요
    라미따님이 침흘리게 해서 나두 냉동해놓은거 쪄서 먹었습니다

  • 11.04.16 02:27

    난 언제 해먹나??? 참... 이뿌게도 맹글었다...

  • 11.04.16 07:19

    오늘 해묵자~

  • 작성자 11.04.16 10:52

    옹니 하기 귀차느면 쌀가루 가져오세요 제가 해서 반땅..ㅋ..오늘 아침에 남푠이 개떡 달라고 없다니깐 퍼순이라고 또 지랄하네요 몇개나 된다고...ㅋ

  • 11.04.16 11:07

    맛도 못본 사람들도 많다고 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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