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싫어하는데 레시피 쓰면 점수가 높으니 올려야 겟네요 지기님네 쑥가루..1킬던가...

수제비 반죽하듯이 합니다

잠깐 휴지 시키고 15분정도 치댓네요..개떡은 다른 노하우가 필요 없네요 무조건 마니 치대면 쫄깃해요..팔아파~~

동그랗게 빚어줍니다..개떡은 이쁘면 안됩니다..약간 도톰하고 크게..ㅋ


김오른 솥에 올려 줍니다...15~20분정도 찌고 5분~10분정도 뜸들이면 됩니다(전 도톰해서 18분정도 찌고 7분정도 뜸들엿어요)

한김 식힌후...

참기름 발라줍니다..




1키로 한봉지 햇는데 25개 나왓어요 아주 쫄깃한게 마싯네요..ㅋ..참 쉽죠~~울봄에 꼭 해보세요
첫댓글 글 안써도 알겟죠..사진이 너무 정확한데..굳이 레시피가 필요한가요...그럼 다시올릴께요..지금 떡 만드니라 힘들어서 글 못써요
나 하나주면... 5점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점 주는거 눈감아주는 댓가로 나두 3점 줭~
ㅋㅋ.알앗어요 주주옹니 만들면 콜할께요..암튼 자크옹닌 귀여워
반질반질한것이 어떠쩜 이리도 맛나게 만드셧나요.근데 누가 먹나요..
신랑이 먹고 언니 왓기에 엄마 10개 갖다 드리라고 보냇네요
나두 병이라햇는데..여기 병든 분 한분 더 계시네... 누가 하란다고 저리 할수 잇을가요? 저도 여태 명태 재웟슴..ㅋㅋㅋ 둘다 *친거 마즈..아무리 생각혀두..ㅎㅎㅎ
저 원래 미친년 맞아요...
미치고 머리에 꽂 꽂은년 여기 있샤~~ 어제 저녁에 술묵고 오늘 아침 교육참석했는데 같은 교육생이 진달래 꺽어와서는 좀 꽂아보세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가 나 꽂 꽂으면 니들 뭔지 알지~~
한사람만 멀쩡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다들... 계속 미쳐있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나마 괜찮은디 주주언니 노란꽃이여~ 노란꽃이 젤 센거 알쥐~
우앙 빛갈 참으로 곱네요 제 여친에게 해주면 맛나게 먹을거 같네요 흐흐
여친이 은미씨인가 보죠..한번 해드리세요 감동 먹어요
쑥갯떡~ 흐미 맛있는거~
추장님 올만입니다 자연학교에서 뵙는데 기억 못하시겟죠..ㅋ
누워서 아

하면 한개 떨어지려나
먹고시포요
동화님 댓글에 한참 웃고 갑니다...ㅎㅎ
옹니
크게
벌리세요
지가 배달해드릴까요~~
언니.. 누워서 받아먹으면 클나요.... ㅋㅋㅋ
발꾸락은 괜찮으세요???
쑥이 많이들어가서 색이 너무이쁘고 반질 거린게 한개 집어먹고싶네요..수고 하셧슴니다
네~감사합니다
아웅,,,,,,,,,,,,저 때깔,,,,,,,,,,,,,,역쉬나 손이 커 커~~~~ㅋㅋ
저건 많은 양이 아니예요 지기님 집에서 가져온 쑥가루..1키로던가...
저어기~~~~ 무주에 보내게 몇개만 주셔..ㅎㅎㅎㅎ
만들어 드릴테니..토욜날 쑥가루 3키로 가능한가요
누가 이렇게 이쁘고 만난 음식을 ::개떡::이라 지었는지~~
개명합시다.
이쁜 이름으로~~
동감이예요^^
그럼 강아지떡 어때요..귀엽죠..ㅋ
이쁜 쑥개떡 새참으로 먹으면 딱이겠어요~
그쵸 등산가서 먹어도 마싯어요
건강식으로는 속도 쓰리지않아서 쑥떡이 정말 좋아요 2~3개먹고나면 든든하지요
나나언니 떡 좋아하시죠?~~
개떡 장사해도 되겄다~~ 역시 솜씨는 라미따님 따라갈 사람읍샤~~
옹니 그럼 개떡장사 할까요..쑥은 제가 1년치 구해서 낼동할테니...ㅋ...5:5어때요
오케이~~ 내가 판매책은 마틀께~~ 미모동~~ ㅋㅋㅋ 울 삼실에 무수리들도 있응게~~
쑥색갈이 환상인거 보니 지기님이 쑥을 잘삶으신거네요
라미따님이 침흘리게 해서 나두 냉동해놓은거 쪄서 먹었습니다
난 언제 해먹나??? 참... 이뿌게도 맹글었다...
오늘 해묵자~
옹니 하기 귀차느면 쌀가루 가져오세요 제가 해서 반땅..ㅋ..오늘 아침에 남푠이 개떡 달라고 없다니깐 퍼순이라고 또 지랄하네요 몇개나 된다고...ㅋ
맛도 못본 사람들도 많다고 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