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아쉬운 것은, 그렇게 우리가 사랑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통합진보당이 지금 우리가 사랑해야 할 '가치'를 스스로 부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부정을 넘어 우스개거리와 손가락질의 대상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하는 말이지만... 뼈를 깍는 반성과 노력으로 거듭나야 한다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할뿐더러 그들을 다시 국민이 믿어줄지... 저절로 고개가 가로저어지는 걸 느낍니다. 진보는 모든걸 힘의 논리로 해결하려는 부성가치에 대응해 그와 반대로 모성적가치로 세상을 다시 세우려는 대안이자 미래의 가치라고 생각할 때 참으로 안타깝고 아득한 느낌입니다.
저의 생각을 잠시 전합니다. 가치를 부정하는 진보는 가치 마저도 넘어서서의 세상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즉, 가치를 넘어서는 새로운 세상을 볼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모든 대상을 포용화하고 긍정화하는 가운데서 참 빛을 일구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긍정은 무조건적인 긍정이 아니라 긍정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창조해내는 새로운 건축과도 같습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부정은 사라지고 새로운 긍정속에서 우리 모두의 대안이 만들어질수 있습니다.
첫댓글 사랑하면 알게되고 그때 보이는것은 차원이 다를것입니다.
저는 통합진보당에 젼혀 관계하지 않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아쉬운 것은, 그렇게 우리가 사랑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통합진보당이 지금 우리가 사랑해야 할 '가치'를 스스로 부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부정을 넘어 우스개거리와 손가락질의 대상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흔히 하는 말이지만... 뼈를 깍는 반성과 노력으로 거듭나야 한다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할뿐더러 그들을 다시 국민이 믿어줄지... 저절로 고개가 가로저어지는 걸 느낍니다. 진보는 모든걸 힘의 논리로 해결하려는 부성가치에 대응해 그와 반대로 모성적가치로 세상을 다시 세우려는 대안이자 미래의 가치라고 생각할 때 참으로 안타깝고 아득한 느낌입니다.
답답 하네요.
저의 생각을 잠시 전합니다. 가치를 부정하는 진보는 가치 마저도 넘어서서의 세상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즉, 가치를 넘어서는 새로운 세상을 볼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모든 대상을 포용화하고 긍정화하는 가운데서 참 빛을 일구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긍정은 무조건적인 긍정이 아니라 긍정의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창조해내는 새로운 건축과도 같습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부정은 사라지고 새로운 긍정속에서 우리 모두의 대안이 만들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