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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일기방 진짜진짜 미안해 겨울아~
소원은(광명) 추천 0 조회 328 13.10.22 12:27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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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22 12:32

    첫댓글 ㅠ.ㅠ옴마...겨울이가 뭐 잘못한거있어여?하는 표정.........눈이 아몬드가돼써영ㅎㅎㅎ뽀 마니해주셔야겠네영^^

  • 작성자 13.10.22 12:35

    문 열어주니 후다닥 제품으로 쏘옥~
    어느틈에 따라나갔던 건지...

  • 13.10.22 12:34

    근데 겨울아 표정은 왜케 도도한겨? ㅋㅋ
    연약해 보이는 여름이가 정의로운 견이였을줄이야~ㅋㅋ

  • 작성자 13.10.22 12:36

    겨울이 얼음이였어요
    겨울이가 여름이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당차거든요 ㅎ

  • 이쁜겨울이 사랑받는티가 팍~팍~ 나네요~^^
    여름인 그냥 인형,,,!

  • 작성자 13.10.22 17:21

    사랑받는 티가 난다니 다행이에요
    애들 표정을 유심히 보는 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울애들이나 남의 애들이나 ㅎㅎ

  • 13.10.22 12:45

    어머~~겨울이표정~어쩔~~~~엄마나빠스요~~~~
    산책으로 보상해주셨지요?~~^^ㅎㅎ소원은님 뭐라할거못되요~~~마음이 엄마는 수시로~그래요ㅠ 마음이는 갇혀있어도 문열어줄때까지 가만있어서 그게 더맘아파요~~

  • 작성자 13.10.22 17:22

    산책 신나게 하고 왔어요 병원에 다녀 온 거지만 ㅎㅎ
    겨울이도 갇혀있는 줄 몰랐어요 짖지도 않고 긁지도 않고 걍 얼음!

  • 13.10.22 12:51

    겨울이잠시 멘붕~~~ㅎㅎㅎ

  • 작성자 13.10.22 17:22

    멘붕이 확실하죠? 미안해서 혼났어요 ㅡ.ㅡ

  • ㅎㅎㅎㅎ 저도 베란다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콩새가 없어서 살펴보니 저러고 있었어요. 자는 애들도 다시 보자~~~~

  • 작성자 13.10.22 17:22

    전 첨이에요
    잠든 애들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ㅎㅎ

  • ㅋㅋㅋ 디카로 찍는 열성 감사합니다. 겨울아 엄마만 쫄쫄 따라다니는구나

  • 작성자 13.10.22 17:26

    유리창너머의 겨울일 발견하고 먼저 한 일이 디카를 집어든 거였다는...나쁜 엄마에요 ㅎㅎ

  • 13.10.22 13:30

    겨울이 표정어쩌누 엄마가잘못하셨네요 어여산책시켜주세욧 ^^
    그래두여름이가대견하네요

  • 작성자 13.10.22 17:27

    겨울이 완전 멘붕
    엄마 왜 뭣땜에 ??? ㅎㅎㅎ

  • 13.10.22 13:38

    겨울이는 엄마가 재미있는 놀이하는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여름이가 인제 둘도없는 단짝으로 보여지네요~~~

  • 작성자 13.10.22 17:27

    아뇨~ 충격먹은 거 같았어요
    여름이가 은근 겨울일 챙긴답니다

  • 13.10.22 13:46

    두번째 사진 겨울이 이마에 빠직~~스티커 붙여주고 싶어요 ㅋㅋㅋ
    표정이 너무 리얼해 아구 귀여워~!!!

  • 작성자 13.10.22 17:28

    빠직~ 맞습니다
    저자세로 움직임도 없이 곧 울음보 터지기 직전이였어요

  • 13.10.22 14:21

    옴마야 표정이 살아있네요 +_+ 아고 ㅋㅋ

  • 작성자 13.10.22 17:28

    저런 표정 첨이에요 ㅎ

  • 13.10.22 15:01

    ㅋㅋㅋ 유리문이라 문을 긁어도 소리가 안났겠네요^^ 울집 보리랑 태평이도 저따라 다니다 방에 갇힐때있는데 방문긁어서 빨리 발견되요^^

  • 작성자 13.10.22 17:29

    긁지도 않더라고요
    그후에 베란다에 나가질 않아요 ㅎ

  • 13.10.22 15:35

    아~~ 잘못하셨다는 것이 겨울이가 홀로 남겨진거였군요.. 모르고 닫으신거니까 이해하겠죠? ㅎㅎ 여름이가 새침해도 멋진 의리남이에요~~~ ㅎㅎ

  • 작성자 13.10.22 17:29

    겨울이 표정을 보고 옴마야~ 했어요
    죽을 죄를 졌구나 했다는 ㅎㅎ
    여름이가 큰애들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아요 작은고추가 매워요 ㅎㅎ

  • 13.10.22 16:33

    ㅋㅋㅋ 겨울이가 당황했구나 ? 당황한 표정도 왜케 이쁘니?~ 여름아~ 너너너너!!!! 의리남이였구나?ㅎㅎㅎ 여름에게 반전 매력이 있었네요~~

  • 작성자 13.10.22 17:30

    당황황당...ㅎㅎ
    여름인 정의파 의리파 멋쨍이 ^^

  • 13.10.22 18:29

    저도 예전에 피피가 화장실에 따라 들어온지 모르고 문을 닫고 불까지 꺼버렸어요. 그래도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그 컴컴한 곳에서 제가 문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ㅠㅜ 겨울이 당황한 표정 너무 귀여워요. ^^

  • 작성자 13.10.22 20:36

    당하는 애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겨울이가 오해 안했으면 해요 ^^

  • 13.10.22 18:46

    저두 쿠키가 베란다에 절 따라온줄 모르고 유리문을 닫고 쿠키 한참을 찾아다녔는데 베란다에서 절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 작성자 13.10.22 20:37

    딸래미 없었으면 한참을 갇혀있었을 거에요 ㅎ

  • 13.10.22 20:48

    아.. 겨울이 표정..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네요.
    겨울아~~ 엄마가 미안하다셔~~ 화풀자~~ ^^

  • 작성자 13.10.23 11:00

    완전얼음이였어요 요지부동
    충격을 받은 표정이지요?
    화가 풀렸어요~~ 산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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