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겨울이 왜 저기 있는 거야???"
"헉!!!!!!!!!"


엄마 따라서 나갔다가 유리문이 닫혀서 꼼짝않고 있는 겨울이 ㅜ.ㅜ
엄마는 정말정말 몰랐단다

다시는 안그럴게 약속!
꼭 뒤를 살펴보마

벌 세운 것도 아니고
일부러 그런 것도 절대 아니야
디카질하고 문 열어준 것도 진짜진짜 미안해
산책가자~

너까지?

식구들이 대화중에 무의식적으로 툭툭 치거나 하면
으르렁하며 공격하는 여름이는 온몸을 바쳐 식구들을 구할 거에요 분명!
봄겨울이를 혼내는 시늉만 해도 으르렁~~
상대가 누가됐든 공격자만 공격하는 살신성견이에요 ^^
첫댓글 ㅠ.ㅠ옴마...겨울이가 뭐 잘못한거있어여?하는 표정.........눈이 아몬드가돼써영ㅎㅎㅎ뽀 마니해주셔야겠네영^^
문 열어주니 후다닥 제품으로 쏘옥~
어느틈에 따라나갔던 건지...
근데 겨울아 표정은 왜케 도도한겨? ㅋㅋ
연약해 보이는 여름이가 정의로운 견이였을줄이야~ㅋㅋ
겨울이 얼음이였어요
겨울이가 여름이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당차거든요 ㅎ
이쁜겨울이 사랑받는티가 팍~팍~ 나네요~^^
여름인 그냥 인형,,,!
사랑받는 티가 난다니 다행이에요
애들 표정을 유심히 보는 게 습관이 되었답니다
울애들이나 남의 애들이나 ㅎㅎ
어머~~겨울이표정~어쩔~~~~엄마나빠스요~~~~
산책으로 보상해주셨지요?~~^^ㅎㅎ소원은님 뭐라할거못되요~~~마음이 엄마는 수시로~그래요ㅠ 마음이는 갇혀있어도 문열어줄때까지 가만있어서 그게 더맘아파요~~
산책 신나게 하고 왔어요 병원에 다녀 온 거지만 ㅎㅎ
겨울이도 갇혀있는 줄 몰랐어요 짖지도 않고 긁지도 않고 걍 얼음!
겨울이잠시 멘붕~~~ㅎㅎㅎ
멘붕이 확실하죠? 미안해서 혼났어요 ㅡ.ㅡ
ㅎㅎㅎㅎ 저도 베란다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콩새가 없어서 살펴보니 저러고 있었어요. 자는 애들도 다시 보자~~~~
전 첨이에요
잠든 애들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ㅎㅎ
ㅋㅋㅋ 디카로 찍는 열성 감사합니다. 겨울아 엄마만 쫄쫄 따라다니는구나
유리창너머의 겨울일 발견하고 먼저 한 일이 디카를 집어든 거였다는...나쁜 엄마에요 ㅎㅎ
겨울이 표정어쩌누 엄마가잘못하셨네요 어여산책시켜주세욧 ^^
그래두여름이가대견하네요
겨울이 완전 멘붕
엄마 왜 뭣땜에 ??? ㅎㅎㅎ
겨울이는 엄마가 재미있는 놀이하는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겨울이 여름이가 인제 둘도없는 단짝으로 보여지네요~~~
아뇨~ 충격먹은 거 같았어요
여름이가 은근 겨울일 챙긴답니다
두번째 사진 겨울이 이마에 빠직~~스티커 붙여주고 싶어요 ㅋㅋㅋ
표정이 너무 리얼해 아구 귀여워~!!!
빠직~ 맞습니다
저자세로 움직임도 없이 곧 울음보 터지기 직전이였어요
옴마야 표정이 살아있네요 +_+ 아고 ㅋㅋ
저런 표정 첨이에요 ㅎ
ㅋㅋㅋ 유리문이라 문을 긁어도 소리가 안났겠네요^^ 울집 보리랑 태평이도 저따라 다니다 방에 갇힐때있는데 방문긁어서 빨리 발견되요^^
긁지도 않더라고요
그후에 베란다에 나가질 않아요 ㅎ
아~~ 잘못하셨다는 것이 겨울이가 홀로 남겨진거였군요.. 모르고 닫으신거니까 이해하겠죠? ㅎㅎ 여름이가 새침해도 멋진 의리남이에요~~~ ㅎㅎ
겨울이 표정을 보고 옴마야~ 했어요
죽을 죄를 졌구나 했다는 ㅎㅎ
여름이가 큰애들앞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아요 작은고추가 매워요 ㅎㅎ
ㅋㅋㅋ 겨울이가 당황했구나 ? 당황한 표정도 왜케 이쁘니?~ 여름아~ 너너너너!!!! 의리남이였구나?ㅎㅎㅎ 여름에게 반전 매력이 있었네요~~
당황황당...ㅎㅎ
여름인 정의파 의리파 멋쨍이 ^^
저도 예전에 피피가 화장실에 따라 들어온지 모르고 문을 닫고 불까지 꺼버렸어요. 그래도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그 컴컴한 곳에서 제가 문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ㅠㅜ 겨울이 당황한 표정 너무 귀여워요. ^^
당하는 애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
정말 미안하더라고요
겨울이가 오해 안했으면 해요 ^^
저두 쿠키가 베란다에 절 따라온줄 모르고 유리문을 닫고 쿠키 한참을 찾아다녔는데 베란다에서 절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딸래미 없었으면 한참을 갇혀있었을 거에요 ㅎ
아.. 겨울이 표정.. 안쓰러우면서도 귀엽네요.
겨울아~~ 엄마가 미안하다셔~~ 화풀자~~ ^^
완전얼음이였어요 요지부동
충격을 받은 표정이지요?
화가 풀렸어요~~ 산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