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혁신프로젝트』작품 공모여운미 대표, “미술인에게는 새로운 창작 영감의 교류…관객에게는 현대 미술의 무한한 매력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
▲여운미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세미연) 회장이 『2026년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행사는 5월26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혁신프로젝트』작품 공모
7월15일까지 작품 접수…서울시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 보조사업 선정 프로젝트
여운미 회장, “미술인에게는 새로운 창작 영감의 교류…관객에게는 현대 미술의 무한한 매력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 이하 세미연으로 표기)는『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혁신프로젝트』개최(10월7일~10월1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한국미술관)를 앞두고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공모 작품은 시각예술 모든 분야(회화, 한국화, 조각, 공예, 사진, 디자인, 미디어아트, 융복합예술 등)이다.
작품 접수 기간은 6월15일(월)부터 7월15일(수)까지 한달 간 진행된다.
세미연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서울특별시의 ‘2026년 시각예술 분야 전시지원 보조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된 것으로, 나이와 경력에 제한을 두지 않고, 각자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교류하는 장으로 기획되었다.
세미연은 한국 미술계에서 정기 공모전을 통해 작가를 발굴하고, 다양한 전시 사업을 기획하는 대한민국 미술 발전에 이바지해 온 ‘비영리민간단체’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여러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미술의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가 주최한 미술·디자인 종합 공모전 『2026년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사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되었다.
세미연 여 회장은 문화행정가이자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는 현역 융복합 조형 예술가이다. 여 대표는 현재 (사)세계 문화교류협회와 온라인 채널 등을 운영하며 대중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혁신프로젝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평면 회화부터 입체 조형, 미디어 아트 등 시각예술 전반의 다채로운 장르를 한자리에서 아우른다.
전시에는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각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고민하고, 작가들이 각자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한 시대적 메시지의 작품으로 구현해 낼 예정이다.
서울시의 공식 지원을 바탕으로 시각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호흡하는 뜻깊은 미술인들이 소통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 회장은 “이번 전시가 미술인들에게는 새로운 창작적 영감을 나누는 계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현대 미술의 무한한 매력을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혁신프로젝트』 공모
개요
접수기간 :2026년 6월 15일(월) ~ 7월 15일(수)
전시기간 :2026년 10월 7일(수) ~ 10월 13일(화)
전시장소 :한국미술관 (서울 인사동)
모집분야 :시각예술 전 분야 (회화, 한국화, 조각, 공예, 사진, 디자인, 미디어아트, 융복합예술 등)
접수 방법
1. 신청서 작성 :네이버 폼 바로가기
2. 파일 업로드 :웹하드 바로가기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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