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7장 17
( 왕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 )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빕니다.
하늘에 하나님의 왕좌는 분명히 한 왕좌가 놓여 있고 그 왕좌에 한 분이 앉아 계시는데 그분은 전능자이시고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계4:2~8) 전능자이신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십니다.(계8:2) 그런데 오늘 말씀은 왕좌의 한 가운데 계시는 어린양이신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신다고하십니다.(계7:17) 우리는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고 오해하면 안됩니다.(마22:29)
모든 성경은 주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요5:39) 동시에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에게 오시면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내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임하시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므로 “보좌 가운데에 어린 양”은 “왕좌 위에 앉은 분” (계4:2) 이시고 보좌 가운데 어린 양”.
(계7:17)은 우리 죄를 위하여. 피를 흘리신 분이시고 그 피는 하나님의 피입니다.
(행20:28)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고 주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해온. 바로 그니라(요8:25) 처음부터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다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라는 말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오늘 날도 그렇습니다.(요8:27)
육체는 살아 있으나 영원히 죽은 자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음성을 들을 때가 옵니다. 듣는 자는 살아납니다.(요5:24~25)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분이시며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님이십니다. (딤전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