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원의 기쁜소식 982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정부의 ‘25만원 지원금’ 추진에 대한 생각은?
나눔 #2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때보다 어렵게 사는 서민들이 많다.
IMF 때보다, 코로나19 때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골든타임을 놓쳐선 안 된다.
학생운동을 했던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의 심정을 아는 사람들이다.
‘직접 겪어 보지 않는’ 사람은 그들의 마음을 절대 알 수 없다.
지원금 받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면 받아서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될 것이다.
백성들의 눈물을 닦아 줄줄 아는 지도자, 욕을 먹어도 백성들을 위해 그런 결단을 할 수 있는 지도가가 진정한 지도자다.
계속해서 지원하자는 것은 아니다.
나눔 #3
드라마 ‘우리 영화’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구성이 탄탄하고 깊이가 있더라. 배우들의 감성이 풍부하고 연기력이 탁월하더라.
드라마 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했다.
또 지난 주 손병렬 포항중앙교회 목사님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
느헤미야에 관한 내용이었다.
느헤미야가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고 무너진 이스라엘 성벽재건에 나섰다.
그런데도 성벽재건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은 사람을 시켜 느헤미야를 오노 평지로 불러내 죽이려고 했다.
하지만 실패했다.
이번에는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한 뒤 왕이 되려한다는 거짓소문을 퍼뜨렸다.
또 실패했다.
이번에는 돈으로 거짓 예언자를 매수해서 느헤미야에게 ‘너를 죽이려 오니 빨리 하나님의 전인 성소로 피신하라’고 했다.
느헤미야가 성소로 피신했다면 하나님과 백성들로부터 버림을 받게 된다. 모세 오경에 보면 성소에는 제사장 외에는 출입이 금지돼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죽이신다.
느헤미야는 거짓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들의 계획은 또 실패로 돌아갔다.
느헤미야가 시험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영적 분별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들에게 이 같은 지혜를 주신다.
지혜는 지식과 다르다.
기도하라. 지혜를 구하라. 하나님께서 영적 분별력을 주실 것이다.
드라마 ‘우리 영화’와 ‘느헤미야 성벽 재건’ 설교에서 큰 은혜를 받았다.
나눔 #4
받은 은혜를 나눠달라.
나눔 #5
드라마 ‘우리영화’ 여자 주인공이 지금 내 모습과 너무나 흡사해서였다.
주인공은 시한부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매 순간 그의 삶은 걸작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나 역시 그런 삶을 살고 있다.
특별히 병이 있어 그런 것은 아니고 하나님이 부르시면 오늘 밤에도 가야 한다.
언제 부르실지 알 수 없다. 오늘 밤,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
느헤미야 성벽재건도 마찬가지다.
2003년 9월 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된 뒤 참 많은 일들이 이어졌다.
악한 사람의 방해는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도 여러 차례 해코지를 하더라.
현충일을 앞두고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에서 사상 처음으로 음악회가 열렸다.
취재 요청을 받고 당일 현장에 도착했다.
몇몇 지역 유력인사들이 나와 있었다.
악한 사람의 영향력 안에 있는 사람들로 보였다.
행사는 감동적으로 취재를 했다.
기사를 작성한 뒤 송고했다.
행사 시작부터 현 시간까지 복귀해봤다.
이상한 점이 많았다.
순간 2009년 11월 직장 송년회가 떠올랐다.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에서 음악회를 열도록 해서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에서 웬 음악회냐(당시 한 언론에서 현충일과 관련, 이와 유사한 보도가 있었음)’라며 보도하게해서 참석한 인사들과 주최 측에 창피를 줘 화나게 만들고…”
그런데 하나님은 오히려 그 음악회를 취재하는 나에게 감동을 주셔서 감동적인 기사를 작성하게 하셨다.
악한 사람은 내가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에서 웬 음악회냐’고 기사를 쓰게 해서 참석했던 인사들과 나와의 관계를 이간질하려 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다시 말씀 드려 그 악한 사람은 자신의 목적 달성하기 위해 자신 주변의 어떤 사람도 엮어 함께 망신을 주거나 해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간 그렇게 해왔기 때문이었다.
이런 일도 있었다.
한 지인이 다음 주에 점심을 같이 하자고 제의했다.
악한 사람으로부터 사주를 받았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내 휴대폰에 이 내용을 저장해 뒀다. (악한 사람 측에서 내 휴대폰을 복제해서 실시간으로 들여 보고 있다는 것을 확연히 알고 있음.)
악한 사람은 늘 그런 수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식당에는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기도 했고, 나에게 나온 음식을 옆 동료가 먹었을 때 뇌수술을 받기도 했고, 뇌출혈을 일으키기도 했고… 때론 내가 먹었을 때 가려움증이나 심한 두통 등에 시달리기도 했고…
점심식사는 취소됐다.
또 이런 일이 있었다.
관공서 주변에서였다.
기자실에서 다른 기자와 이야기를 하던 중이었다.
한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식사를 시켜 뒀으니 음식점으로 오라고 했다.
“내가 이곳에 있는 줄 알 수 없을 텐데…”
악한 사람의 사주를 받은 자가 도청을 하거나 몰카를 보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과거에도 그런 사례가 많았음. 직장 사무실 천장 여러 곳과 복도, 옥상, 휴게실 등 몰카 설치함)
그래도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들어서자 한 사람이 식사비 계산을 한 뒤 식당 문으로 나서고 있었다.
그리고는 담담하게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처음 본 사람이 그렇게 인사할 수 없을 텐데”라는 마음이 들었다.
조심스럽게 식탁에서 기다리던 나머지 분들과 식사를 했다.
함께 식사한 분들이 식사를 마친 뒤 식당 앞 사무실에서 커피를 한잔 하자고 했다.
식사비를 계산한 사람이 커피를 제공하겠다며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선약이 있다며 정중히 거절한 뒤 관광서로 돌아왔다.
나중에 기자입력기를 열어봤다.
인접지역 기자가 그 시간 보도자료 기사를 많이 올려 뒀다.
이 기자는 수개월째 한 건의 기사도 올린 적이 없는 기자이다.
내가 독이 든 커피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가도 기사 걱정이 없게 하려했구하는 마음이 들었다.
모든 기억이 떠올랐다.
2009년 11월 직장 송년회 때 “식사 대접을 하겠다며 여럿이 모인 자리에 오게 하고… 오면 식사비를 계산한 뒤 약속이 있어 먼저 간다며 사무실에서 기다리고… 커피를 대접하겠다고 오게 하고… 그러면 함께 식사를 하지도 않고 대접받았기 때문에 미안해서라도 커피 마시러 올 것이고… 커피에 독을 타고…”
이 모든 이야기가 떠올랐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했다.
하나님이 분별력을 주셨고, 이 모든 피할 길을 열어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한순간도 살 수 없다고 했다.
이 간증을 하는 것은 누구를 비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어떤 사람도 이용당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다.
나눔 #6
왜 악한 사람을 그냥 두느냐?
나눔 #7
심판은 말씀대로 하나님께 맡기고 있다.
순종하고 있다.
우리도 그랬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하나님이 심판하심을 몰라서였다.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뒤 집중적으로 방해하는 회원들도 있었다.
악한 사람의 사주로 방해한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암으로, 신장 투석 등으로 4명이 사망했다.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뒤 얼마 뒤 타 종교에서 시위를 한 적이 있다. 단체장이 함께 성시화운동을 하고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그 무렵 기이한 꿈을 꿨다. 한 목사님이 칠판에 성시화운동을 방해하는 당시 지방지 기자 임모씨 등 3명의 이름을 썼다.
나중에 보니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중 임씨는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사람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국가 재산과 국민들의 재산이 불 탔다는 마음이 든다. 송년회 때 나온 이야기 그대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물론 우연일 수 있다. 1천억원짜리 로또도 연달아 1천억만번 당첨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그 때마다 모두 간증을 했다.
해서 말씀 드리고 싶다.
회개해야 합니다. 정말 회개해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분들을 볼 수 있었고, 그런 간증도 많이 들었습니다. 성경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타깝다.
나눔 #8
안타깝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나눔 #9
마태복음 10장 28절에는 이렇게 기록돼 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이를 두려워하라.”
우리가 이 땅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도 120세 이상 살 수 없다.
죽으면 천국이나 지옥으로 가게 된다.
천국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곳이지만 지옥은 1초도 견디기가 어려운 고통스러운 곳이다. 그곳에서 영~원히 그런 형벌을 받아야 한다.
나눔 #10
이런 말씀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하셨다.
바울은 잠언 말씀을 인용해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고 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계속해서 사랑을 베풀면 원수가 감동을 받아 그의 머리가 뜨거워져 회개하여 화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때 그 사람의 머리 위에 숯불이 쌓이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자가 돼야 한다. 믿음의 삶은 결국 구원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삶이요, 하나님께 나 자신을 드리는 일임을 기억해야 한다.
나눔 #11
나는 최근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부터 지금까지 뒤돌아 본 적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신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명예, 권력, 재물 등 모두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은 어떤 일도 다 하실 수 있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 우리가 고난 당할 때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고 있는 그 마음을 귀하게 여기시며 기뻐하신다.
그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신다.
그간 참 많고 많은 체험을 했다. 병을 고쳐 주셨고 물질 복도 주셨고 귀신도 쫓아 주셨고… 그 혹독한 고난도 견디게 하셨고 당신이 주신 사명도 감당하게 하셨고… 그 위험한 순간순간마다 지켜 보호해 주셨고…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을 떠날 수 없었다.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까지 하나님이 하고 계심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하나님 한분만으로 족하다.
나눔 #12
나는 이유 없는 고난이 올 때 하나님이 계시나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런 적이 없었나?
나눔 #13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우리가 고난당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업고 계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많은 크리스천이 임사체험에서 죽어 심판대에 섰을 때 자신의 모든 죄들이 낱낱이 기록돼 있더라고 했다. 그 죄를 볼 때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했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은 것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예수님은 '심판주'로 다시 오신다.
고난을 통해 정금같이 단련됨을 잊어서는 안 된다.
고난이 클수록 정차 받을 영광도 클 것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보라.
아브라함, 야곱, 욥, 모세, 다윗, 바울 등 모두 혹독한 고난을 받은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나눔 #14
나는 요즘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 많이 묵상하고 있다.
나눔 #15
받은 은혜가 있는가?
나눔 #16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한일서 4장 16절)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사랑이다.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도 사랑이다.
사랑만이 세상을 이길 수 있다.
물론 믿음이 세상을 이긴다고 한다.
나눔 #17
나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묵상해 봤다.
스스로 있는 자이신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다.
자유의지를 주셨다.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이다.
아담은 뱀의 유혹으로 범죄했다.
하나님께서 불로 타락한 소돔과 고로라성을 멸망시키셨다.
하나님께서 물로 타락한 세상을 멸망시키셨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붙여 타락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기도 하셨다.
회개와 타락은 반복됐다.
세상에는 인간만큼 착한 것도 없고, 인간만큼 악한 것도 없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마음이 아프셨다.
당신께서 사람들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
천국보좌를 버리고 독생자 예수님께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낮고 낮은 이 땅에 오셨다.
그들을 구원하러 온 예수님께서 그들로부터 채찍질을 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고 조롱을 당하고…
온갖 고난을 받으셨다.
목숨까지 내어주셨다.
천사 열두 영을 보내어 그들을 쓸어 버릴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이제 누구나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이 보다 더 큰 사랑이 또 있겠는가?
나눔 #18
장충식 전 단국대 이사장님의 간증이다.
그분이 단국대 총장으로 28년째 있을 때 정치권에 잘못 보여 총장직에서 강제로 물러났다.
그런데 하루는 후임 총장서리한테 교직원 월급이 26억원 모자란다는 전화가 왔다.
대학병원을 세운다고 했다가 자금난에 빠진 것이다.
돈을 구하지 못하고 모든 것이 끝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그분 마음속에 희한한 생각이 떠올랐다.
“창조주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안 될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한번 하나님께 기도해보자!”
한때 금산사로 들어가 승려가 되려고 했던 그분은 교회에 나가본 적도 없고 기도할 줄도 몰랐다. 그러나 사무실 문을 잠그고 울면서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제 잘못입니다. 제가 욕심을 부려 병원을 세우려다가 지금 너무 어렵습니다. 하나님! 자금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그분은 처음으로 한없이 울면서 기도했다.
그런데 다음날 정말 희한한 일이 생겼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사람들의 도움으로 26억원이 하루 만에 마련됐다.
그 후 그분은 집에 있던 불상과 불경을 다 버리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 그 뒤에도 숱한 고난이 있었고 자금 압박이 계속되었다. 매일 죽을 맛이었지만 어려움이 심할수록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다.
신기한 일은 그처럼 매일 자금압박에 시달렸지만 예수 믿는다는 것 때문에 기쁘고 행복했다. 감사가 저절로 나왔다.
자신의 교만도 회개했다. 총장직에서 물러나자 그동안 측근으로 있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당하고 처음에는 배신감에 치를 떨었으나 그 상처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극복했다.
얼마 후에 그분은 다시 단국대 이사장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하나님은 길이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반드시 길을 열어주신다.
나눔 #19
한 회원님의 간증입니다.
2003년 9월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하던 날 밤, 꿈을 통해 기이한 두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무리를 시내산(6개월 후 우연히 CTS 기독교TV방송을 보다 그 산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았던 곳의 시내산임을 알고 심장이 멎는 듯했다.)으로 인도하는 두 장면이었다.
나 혼자만 살기로 했을 때, 이방인과 선교사 등 4명이 사는 장면과 목숨 걸고 사탄(사람)과 맞설 대적할 때 그 무리들이 모두 사는(구원)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영적전투는 힘겨웠으며, 사탄의 방해는 집요했다.
이후 수많은 장면들이 하루 후, 3일 후, 한 달 후, 6개월 후, 1년 후 ,3년 후, 7년 후 등 그대로 됨을 볼 수 있었다. 예수님 재림도 볼 수 있었다. 방언도 선물로 받았다.
반면 상상을 초월하는 방해와 핍박이 있었다.
여러 차례 생명을 위협받는 일도 있었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보호하심을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 없이는 살수 없다.
이 회원님은 이 시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가 어쩜, 가장 효과적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급하신 모양이라고 했다.
그간 상상을 초월한 방해와 핍박이 이어졌지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그 핍박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우리 모두 반드시 구원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 길은 십자가의 길이라고 했다.
이 길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고, 가장 복되다고 했다.
이 길은 생명을 살리는 길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예수님은 곧 다시 오실 것이라고 했다.
이 회원님은 행여 ‘자랑하기 위해 간증하나’ 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또 이 간증으로 어떤 핍박을 받을지 모르지만 이 세상 자랑에는 아무 관심도 없다고 했다.
오직 하나님 영광 받으시길 원할 뿐이라고 했다.
나눔 #20
나겸일 목사님의 간증이다.
서울의 대표적인 유명한 보수교회에서 내게 부흥회를 요청해 왔다.
그 교회 교인들은 학적인 사람들이라 학적인 설교가 요망됐다, 그 교회 분위기에 맞게 점잖게 설교를 풀어갈까 생각해 봤지만 첫날부터 ‘성령을 받으라’를 주제로 부흥회를 인도했다.
앞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가 방언을 할테니 통변을 해달라고 했다.
방언이 끝난 다음 내가 그 아가씨에게 물었다.
“자매님 6개월 전에 남편이 죽었죠.”
그 자매가 감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옆에 같이 있던 청년들이 일제히 소리쳤다.
“아니예요, 목사님. 아직 미혼입니다.”
나는 다시 물었다.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죠.”
이번엔 청년들이 모두 까르르 웃었다.
“아니라니까요. 결혼을 아직 안 했다니까요.”
“옆에서 대답하지 말고 본인이 대답하세요.”
그러자 그 자매가 고개를 끄덕였다.
“목사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옆에 있던 청년들로부터 “와” 하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그 자매는 서독에서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이 6개월 전에 죽는 바람에 한국으로 돌아와 미혼 행세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화여대를 나오셨죠. 학교다닐 때도 예수님 믿을 기회가 주어졌지만, 그때는 교회 안 나가셨잖아요. 그리고 남편이 죽은 다음에야 교회 다니기 시작했고 은혜를 많이 받기 시작했어요. 맞죠.”
“네 목사님 말씀이 다 맞아요.”
“자매님, 남편이 왜 죽었는지 아십니까.”
“아니요, 모르겠는데요.”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자매님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그런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자매는 눈물을 주르르 흘렀다.
“저는 남편이 왜 죽었는지 몰랐습니다.”
“자매님은 신학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죠.”
“네 맞습니다.”
부흥회가 그렇게 진행되어 나가자 그곳에 모인 교인들은 물론 처음 초대받은 불신자들까지 놀란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성령의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한 방편으로 나타나는데 아마 그때 나타났던 현상으로 인해 그 자매뿐 아니라 머리로 하나님을 믿던 교인들과 하나님의 실존을 체험해 보지 못한 불신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남겼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언제난 일이 급해도 무릎꿇고 기도하는 것보다 먼저 하지 말라는 말을 가슴 속에 새기고 살아간다.
모든 능력은 기도에서 흘러나오는 법이다.
기도할 때 사탄은 물러가고 성장하지 않는 교회는 없다.
목사의 능력, 성도의 능력은 다름아닌 기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 내쉴 때
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하는 분 있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억눌린 자 갇힌 자
자유함이 없는 자
피난처가 되시네
성령님 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 되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모든 백성에게
부어 주리라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모든 백성에게
부어 주리라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을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자녀들은 예언할것이요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아비들은 꿈을 꾸리라
주의 영 임하면
성령이여 임 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임하소서
우리에게 임하소서
우리에게 임하소서
